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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종래의 無㝵舞 연구 및 無㝵・無㝵舞 개념에 대하여
A study on the History of Research Wonhyo's Muaemu and the Meaning of the Muae Terms
종래의 무애무 연구 및 무애・무애무 개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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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충남대학교 유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유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4집 (2011.08)바로가기
  • 페이지
    pp.185-223
  • 저자
    채한숙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3043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is a study on the history of research Wonhyo's Muaemu and the meaning of the Muae terms, has studies every materials from modern to contemporary in South Korea, in particular the field of Muaemu dance, Master's thesis, doctoral dissertation, plain paper, books etc.
Wonhyo is a monk who lived in the Silla Dynasty. And he is representative of Korea intellectual history and Korean buddhism.
However, we know well one characteristic that Wonhyo danced the muaemu, and a song called muaega. It was just a way to spread the truth of Buddhism in Silla Dynasty. Because of that time Buddhism was very aristocratic. Wonhyo popularize it.
The concept of Muaemu's Muae, according to the monks ilyeon's Samguk, is based on the Hwaeomgyeong, the famous buddhist text.
But, depending on the age, Wonhyo's Muaemu dance has changed. Since the Goryo Dynasty Buddist Muae turns into Hyangak Jeungjae, a genre of Korean music.
At the turn of the Joseon Dynasty, the Hyangak Jeungjae is changed to be a Confucian dance, so called Jeungjae, a dance in palace. Most of the papers deal with this.
In addition, this paper examines to clear the meanings of Muae, Muaemu dance, Muaemu as Hyangak Jeungjae and Jeungjae, by dictionaries, a books related to Wonhyo's Muaemu.
한국어
이 논문은 신라시대 元曉(617∼686)가 창안한 것으로 알려진 無㝵舞에 대해 지금까지 이루어진 연구를 검토하고, 아울러 無㝵ㆍ無㝵舞와 관련된 용어의 개념에 대하여 정리해 보고자 한다. 無㝵舞라는 명칭은 三國遺事에 의하면, 원효가 귀족불교의 민간대중화를 위해 “華嚴經의 ‘一切無碍人一道出生死’는 구절을 따서 ‘無㝵’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전한다. 그러나 無㝵舞는 고려시대에 들어서는 궁중으로 유입되어 鄕樂呈才로 변모한 뒤 조선시대에는 정재로 이어졌고, 근대기에 축소되었다가 80년대 국립국악원의 정재 재현작업 이후에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
無㝵舞에 대한 연구로는 현재까지 학위ㆍ학술논문 및 저서가 있었지만, 기타 불교무용이나 정재에 비해서 연구가 소략한 편이었다. 그러나 근래에 들어 無㝵舞를 주제로 한 학위ㆍ학술논문이 발표되고, 無㝵舞와 일본의 踊念佛과의 관련성도 언급되는 등 연구가 늘어나는 경향을 띠고 있어, 이에 착안하여 본 논문을 통해 無㝵舞관련 선행연구를 시대․주제별로 간략히 정리ㆍ소개하고자 한다.
아울러 無㝵舞는 노래ㆍ염불ㆍ무용ㆍ연극 등 다양한 장르로 이해되어 왔으며, 궁중유입 이후 無㝵呈才ㆍ無㝵詞등의 용어가 생겨나면서 더욱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며 혼용되게 되었다. 따라서 無㝵舞관련 용어들의 정의에 대해 재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 먼저 無㝵舞관련 용어의 사전적 정의를 수록한 사례를 살펴보고, 그 의미를 용어별로 분류하여 정리해 보았다. 이를 통해 기존의 無㝵舞관련 용어들의 혼용과 잘못된 이해를 점검하고, 나아가 앞으로의 無㝵舞의 전문적인 연구는 물론 일반적인 이해를 돕는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목차

<한글요약문>
 1. 序論
 2. 無㝵舞 관련 연구
  1) 연구자료 종류별 분류
  2) 연구자료 소개
 3. ‘無㝵’-‘無㝵舞’ 관련 용어 定義 및 整理
  1) 사전에 나타난 無㝵-無㝵舞
  2) 無㝵-無㝵舞관련 용어 정리
 4.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무애 원효 無㝵舞연구 무애 무애무 원효 무애정재 무애무연구 wonhyo Muae Muaemu Muaejeungjae Muaemuterm 無㝵舞 無㝵呈才

저자

  • 채한숙 [ Han-suk Chae | 대구시립국악단 한국무용 안무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충남대학교 유학연구소 [CONFUCIANISM RESEATCH INSTITUTE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 설립연도
    1993
  • 분야
    인문학>유교학
  • 소개
    유학연구소는 유학의 연구를 통해 (1) 先儒들의 학문과 사상을 연구한다. (2)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킨다. (3) 국내·외의 유학을 비교 연구하여 한국 유학을 심화시킨다. (4) 학술문화 창달에 이바지한다. (5) 유학사상을 바탕으로 한 21세기를 준비하는 인적자원을 배출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유학연구 [STUDIES IN CONFUCIANISM (The Journal of Confucianism Research Institute)]
  • 간기
    계간
  • pISSN
    1229-5035
  • 수록기간
    1993~2020
  • 십진분류
    KDC 151 DDC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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