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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거주시설의 지역사회통합을 위한 대안 모색에 관한 연구 : 독일 디아코니아 기관 사례를 중심으로
A Study on the Suggestion of an Alternative for Community Integration of the Residential Facility for the Handicapped : Focus on a Case Diakonisches Werk in 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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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교회사회사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교회와 사회복지 바로가기
  • 통권
    제14호 (2010.10)바로가기
  • 페이지
    pp.7-28
  • 저자
    김웅수, 김성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2407

원문정보

초록

영어
Recently, the trend of welfare for the handicapped increasingly has changed into de institutionalization and social integration from the emphasize on the socio-environment model and the paradigm for independent living of people with disabilities.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find out how residential care home for the disabled in Korea should be changed. Many of massive facility-based welfare services appeared in Germany. However, since that, public criticism against discrimination and injustice within facilities for the disabled have been severe. At the same time, the country encountered lack of funds from the increase of the cost of reunification. As the result, social welfare policies and service delivery system was changed to attain the ideology of de institutionalization and normalization. Instead of abandoning massive facility-based management which had made thirty-thousand clients with disabilities and four thousand staffs live within Alsterdorfas in Germany, Alsterdorf as well tried to find solutions to the difficulty with community based services including segregating clients and staff as well as the institution into ones in several different areas and integration. In addition, they sought to help the disabled integrated into their communities through occupational rehabilitation like fostering social enterprise.
한국어
최근 장애인복지 서비스의 흐름은 사회환경적 모델, 자립생활 패러다임 등으로 변화하면서 탈시설화, 지역사회 자립과 통합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본 논문은 150년의 역사를 가진 독일의 대표적 디아코니아 기관인 알스터도르프의 사례를 통하여 앞으로 한국의 장애인거주시설이 어떠한 형태로 변화되어야
하는지 그 방향을 찾고자 하였다. 독일은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일순간 발생한 복지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시설 형태의 복지서비스가 형성되었다. 그러나 이후 장애인 차별과 인권문제로 장애인주거시설에 대한 비판적인 여론 형성되고, 세계화로 인한 시장의 환경적 변화와 1990년대 통일 비용의 증가로 복지의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이와 맞물려 탈시설화와 정상화 이념에 기초하여 관련법과 서비스 전달체계가 개편되었다. 이에 알스터도르프는 약 30만명의 장애인과 4,000여 명의 직원이 함께 생활하는 대형시설 경영방식을 과감하게 포기하고, 지역을 중심으로 기관을 분산하여 지역사회 통합을 추진하였다. 또한 사회적기업을 적극 육성하여 직업재활을 통한 장애인의 사회통합을 도모하였는데, 이러한 사례는 우리에게 새로운 방향과 시사점을 제시해 주고 있다.

목차

초록
 Ⅰ. 서론
 Ⅱ. 독일의 지역사회중심서비스 전환
  1. 시설 내부의 욕구와 변화
  2. 사회적 경제의 위기와 복지체계의 변화
  3. 법과 서비스전달체계의 변화
 Ⅲ. 디아코니아 기관의 지역사회 통합적 복지체계 분석
  1. 알스터도르프 기관의 설립 역사와 운영 형태
  2. 탈시설화 정책과 지역사회중심 서비스
  3. 사례관리중심 서비스전달체계
  4. 자립지원을 위한 사회적 기업
 Ⅳ. 결론과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장애인거주시설 지역사회통합 기독교사회봉사국 교회사회사업 residential care home for disabled people Community social integration Christian Diaconia Church Social Work.

저자

  • 김웅수 [ Kim, Woong-Soo | 한일장신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 ]
  • 김성진 [ Kim, Sung-Jin | 한신대학교 재활학과 박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교회사회사업학회 [The Korea Academy of Church Social Work]
  • 설립연도
    2002
  •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 소개
    교회사회사업학회는 교회를 실천현장으로 하는 임상적 전문사회사업실천을 위한 학술적 연구단체이다. 교회사회사업은 학교사회사업이 학교를 실천현장으로 하고, 의료사회사업이 병원을 실천현장으로 하는 것과 같이 교회라는 독특한 실천현장을 중심으로 하는 사회복지활동으로서 교회의 정체성과 목적을 위해 실천하며 동시에 전문사회사업 실천방법론을 활용하는 특정한 영역으로서 간학문적 지식체계를 요구한다. 본 학회는 전국의 사회복지학과 또는 사회사업학과의 기독교인 교수들을 비롯하여 교회사회사업 실천전문가들이 교회사회사업학의 발전과 영역확대를 목적으로 학술적으로 노력하기 위해 설립하였다.

간행물

  • 간행물명
    교회와 사회복지 [Church Social Welfear]
  • 간기
    계간
  • pISSN
    2092-5425
  • 수록기간
    2003~2015
  • 십진분류
    KDC 235 DDC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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