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ristian community today in Korea is in serious crisis. They are unable to transform the surrounding culture so they are assimilating into it. Secularism and individualism are the rook causes of this problem. Even those who are outwardly active in Christian ministries often fail to overcome their individual self-interest. In order to overcome this selfish brand of individualism, we must take up the “Kingdom Values”, Jesus spoke about this in hi public life and showed us through the cross and resurrection. This was the purpose of Jesus’ministry. The writer looked to the Church of the Savior and founding Pastor Gordon Cosby in Washington D.C. for inspiration. The Church’s emphasis is on balance between “Inward Journey”(spirituality) and “Outward Journey”(service) through small mission group ministries, which have been the most challenging. The Church of the Savior has a very strict membership process, disciplined training structure and participation in the related inner-city ministries. Derived from these small mission group ministries they have started more than forty related ministries. The Church has a fine reputation as a model of an authentic church in the States. It can be applicable to any other ministries. The writier’s effort through the International Symposium of the Social Welfare Expo 2010 is to examine essences of the Church of the Savior and apply it to the Korean Church setting.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current Korean Church and to develop future direction based upon ministries of the Church of the Savior. The writer would like to suggest the Church of the Savior as an alternative model of the future Korean social welfare ministries context. We believe that it will contribute greatly to the renewal of the Korean christian community.
한국어
한국의 기독교 공동체는 심각한 위기 가운데 있다. 교회의 위기는 나눔이 없 는 기복신앙, 이원론적인 신앙생활, 내 교회주의 교파주위, 목회 지도자들의 정체성의 위기 등을 들 수 있다. 기독교 공동체가 그들을 감싸고 있는 세상문 화를 개혁하기 보다는 오히려 세상문화에 동화되어 가고 있다. 세속주의와 개 인주의는 이 문제의 근본원인이다. 열심히 사역하고 있는 교회들 가운데도 개 교회 중심의 이해관계들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를 보게 된다.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독교 공동체가 예수께서 공생애 기간을 통해 말씀하시고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서 보여주신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을 실현해야 한다. 이 것이 예수께서 이 땅에 하신 사역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미국 와싱톤디시에 있는 세이비어교회와 설립자인 고든 코스비목사는 필자의 사역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교회이다. 특별히 그 교회의 소그룹 사역공동체를 통한 내적인 여정 (영성)과 외적인 여정(섬김)의 철저한 균형을 강조하는 사역은 많은 도전이 된 다. 세이비어교회는 철저한 입교과정과 훈련과정을 통해 훈련된 교인들이 연 관되는 40가지 이상의 지역사회 도심지 사역에 헌신하고 있는 공동체이다. 세 이비어교회는 참된 기독교 공동체의 대안모델로 미주사회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으며 이것은 한국교회의 상황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논문에서 필자의 시도는 세이비어교회 모델의 핵심을 조사하여 우리의 상황 가운데 적용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 사회복지엑스포 국제 심포지움을 통하여 이 논문은 참된 기독교 공동체의 원리를 근거로 세이비어교회 모델을 적용하여 현재의 한국교회를 진단하고 미래의 방향을 개발하는 것이 목적이다. 필자는 세이비어교회 모델을 한국교회가 참된 기독교 공동체가 되기 위한 대안모델로 제안하며 이것은 위기 가운데 있는 한국 기독교 공동체의 갱신에 기여할 것으로 믿는다.
목차
초록 I. 들어가는 말 1. 한국교회는‘위기’에서 비켜 설 수 있는가? 2. 영성과 사역의 일치를 통한 교회의 모델 II. 참된 교회의 영성과 사역의 모델 1. 참된 교회의 본질 2. 교회와 공동체는 무엇인가? 3. 교회와 교회 내 소그룹 사역공동체 4. ‘내면을 향한 여정’과‘세상을 향한 여정’ III. 소그룹 사역공동체의 적용모델 1. 세이비어교회 사역공동체의 기본 방향 IV. 나가는 말 1. 하나님의 비전은 계속되어야 한다 2. 모이는 교회에서 실천하는 교회로의 전환 참고문헌 Abstract
한국교회사회사업학회 [The Korea Academy of Church Social Work]
설립연도
2002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소개
교회사회사업학회는 교회를 실천현장으로 하는 임상적 전문사회사업실천을 위한 학술적 연구단체이다. 교회사회사업은 학교사회사업이 학교를 실천현장으로 하고, 의료사회사업이 병원을 실천현장으로 하는 것과 같이 교회라는 독특한 실천현장을 중심으로 하는 사회복지활동으로서 교회의 정체성과 목적을 위해 실천하며 동시에 전문사회사업 실천방법론을 활용하는 특정한 영역으로서 간학문적 지식체계를 요구한다. 본 학회는 전국의 사회복지학과 또는 사회사업학과의 기독교인 교수들을 비롯하여 교회사회사업 실천전문가들이 교회사회사업학의 발전과 영역확대를 목적으로 학술적으로 노력하기 위해 설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