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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갈리아노 패션쇼 메이크업에 나타난 펀(FUN)의 표현방법
Representational Methods of Fun Shown in John Galliano Fashion Show Mak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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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디자인포럼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32 (2011.08)바로가기
  • 페이지
    pp.239-248
  • 저자
    신유경, 강은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2047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Contemporary society has pursued for new and pleasant things than boring and uniform values as contemporary people tend to be sensitive rather than to be reasonable in spite of development of advanced technologies and industrialization. The concept which rises as one of such alternatives is 'Fun'. In examining elements of the Fun in terms of current cultural trends, we can find that the Fun is the best topic in recent mass culture. The Fun in fashion shows which lead in the recent trend vitalizes the shows and evokes laughing through familiar and funny elements. In particular, Make-up of the John Galliano fashion shows breaks the frame as an additional element of fashion and represents Fun in unique and creative ways. First, for transformation of human bodies, make-ups are represented through simplification, exaggeration and malformation to evoke visual interest from viewers. Second, to represent kidult, adults are returned into the world of fantasy and dream, which gives rise to interest. Third, disharmony and unexpectedness are evoked through introduction of different elements, which gives us fun and laughing. Thus, the Fun which spreads over contemporary society is reflected in fashion show make-up and is represented in various and distinctive styles. Therefore, it is hoped that this study will be helpful for development of make-up techniques and creative representation of make-up, and make-up which represents the Fun can be used as a persuasive means for developmental possibility in various fields.
한국어
현대 사회가 고도의 발전과 산업화를 거치면서 현대인의 성향은 이성보다는 감성적으로 변화되어, 지루하고 획일화된 가치 추구보다는 새롭고 즐거운 것을 추구하게 되었다. 이러한 경향에서 대두되고 있는 개념이 ‘펀(Fun)’이다. 최근 문화의 흐름에 있어 펀의 요소를 살펴보았을 때 그것이 의미하는 재미는 최근 대중문화의 최대 화두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대중문화 중 최신 트렌드를 선도하는 패션쇼 현장에서의 펀은 패션쇼에 활기를 불러 일으켜주고 여러 친근하고 재미있는 요소들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존 갈리아노 패션쇼에서 보여 지는 메이크업은 패션의 부수적인 요소라는 틀을 깨고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펀을 표현하고 있다. 첫째, 인체변형을 위해 메이크업을 단순화, 과장, 기형화로 표현함으로서 시각적 흥미를 끌어내고 있다. 둘째, 키덜트적 표현으로 성인들을 어린 시절의 환상과 꿈의 세계로 돌려보내 흥미를 유발시키고 있다. 셋째, 이질적 요소의 도입으로 부조화와 의외성을 유발시켜 재미와 웃음을 준다. 이와 같이 현대사회에 확산되고 있는 펀은 패션쇼 메이크업에도 반영되어지고 있으며 펀 요소를 적용하여 다양하고 독특한 방법으로 표현되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가 패션쇼 메이크업에 있어서의 기법 발달과 창의적 표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펀의 표현이 나타난 메이크업이 다양한 분야에서 보다 설득력 있는 도구로서 활용될 수 있는 방안과 그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목차

논문요약
 Abstract
 1. 서론
 2. 이론적 배경
  2.1. 펀(Fun)의 개념
  2.2 패션 디자인에서의 펀
  2.3 광고에서의 펀
  2.4 건축 디자인에서의 펀
 3. 패션쇼 메이크업에 나타난 펀의 표현 방법
  3.1 인체변형
  3.2 키덜트적 표현
  3.3 이질적 요소 도입
 4. 결론
 참고문헌

저자

  • 신유경 [ Shin yu-kyung | 동신대학교 ] 주저자
  • 강은주 [ Kang eun-ju | 동신대학교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Society of korea Design Trend]
  • 설립연도
    1996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학술영역의 확대 발전에 따른 다학제적 융복합 학술연구를 통한 시대적 소명을 다함이 21세기 학회 활동의 주요한 키이워드가 되고 있다. 이에 본 학회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국내외 디자인 전 분야에 관한 국제교류, 학술 연구활동, 창작활동, 대정부 정책 건의 등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 대한민국 대표 디자인학회로의 재 도약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는 학술단체가 되고자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디자인포럼 [Design Forum]
  • 간기
    계간
  • pISSN
    2233-9205
  • 수록기간
    1996~2017
  • 십진분류
    KDC 658 DDC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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