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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다크투어리즘 장소에 대해 부여한 개인적 의미에 따른 방문동기 및 편익 차이에 관한 연구 - 거제 포로수용소를 중심으로 -
Differences in Motivations and Benefits Among Groups Classified by the Personal Meanings Towards a Dark Tourism Site : Focused on the Historic Park of Geoje POW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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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북아관광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북아관광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7권 제3호 통권14호 (2011.08)바로가기
  • 페이지
    pp.1-25
  • 저자
    안범용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069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spite of increasing interest in dark tourism, few has investigated this phenomenon from the visitor perspective. thereby limiting our full understanding of it.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relations between the symbolic meanings assigned to the Historic Park of Geoje POW Camp and core elements of the visitor experience(i.e., motivation and benefits). To accomplish the aim,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was developed and on-site survey was conducted with a convenient sample of visitors from April 2, 2011 to April 10, 2011. The findings were: firstly, visitors put the least importance on the motivation directly related to the Geoje POW Camp itself(e.g., Korean War, lives of prisoners);secondly, they got such benefits as rest and social relations improvement as well as increased knowledge on Korean War and affective empathy with the victims; thirdly, visitors' motivation and benefits obtained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among groups classified by the symbolic meanings assigned to the Park. Discussion and theoretical and managerial implications of the results were described along with future research suggestions.
한국어
다크투어리즘에 대한 관심 증가에도 불구하고 방문객 관점에서 접근한 연구들은 많지 않아 이러한 관광형태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저해하고 있는 실정이다. 본 연구는 거제포로수용소에 대해 방문객들이 부여하는 의미와 방문객 경험의 핵심(방문동기, 편익) 간 관계를 살펴보고 결과에 따른 시사점을 제시할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편의추출법에 의거 추출한 표본을 대상으로 자아기입 설문지를 활용한 현지조사를 2011년 4월 2일부터 4월 10일까지 실시하였다. 결과에 따르면 방문객의 방문동기의 강약정도에 있어 거제포로수용소의 존재 이유(한국전쟁, 포로수용)와 관련된 동기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방문 경험으로부터 얻은 편익은 “한국전쟁 관련 지식 및 공감 증대”와 “휴식 및 사회적 관계 향상” 모두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거제포로수용소에 대해 부여한 개인적 의미에 따라 분류된 집단 간에는 방문 동기와 편익 측면에서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가 가진 이론적․실무적 시사점을 향 후 연구 방향과 함께 제시하였다.

목차

요약
 I. 서론
 II. 선행 연구의 고찰 및 가설의 설정
  1. 다크투어리즘에 대한 관점
  2. 다크투어리즘 참가 동기 및 편익의 차이
  3. 가설의 설정
 III. 연구 방법
  1. 측정도구
  2. 자료 수집 및 분석
 IV. 분석 결과
  1. 장소에 대한 개인적 인식에 따른 집단 분류
  2. 응답자의 인구통계적 특성
  3. 측정 개념(방문동기 및 편익)의 타당성과 신뢰성
  4. 가설의 검증
 V. 논의 및 시사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다크투어리즘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 개인적 의미 방문 동기 편익 dark tourism historic Park of Geoje POW camp benefits motivation personal meanings

저자

  • 안범용 [ Ahn, Bum-Yong | 동의대학교 국제관광학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북아관광학회 [Tourism Institute of Northeast Asia]
  • 설립연도
    2004
  • 분야
    사회과학>관광학
  • 소개
    본 학회는 2003년부터 동북아 경상연구회의 회원들을 중심으로 동북아 지역의 학회참석을 계기로 한중일 관광학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와 인접국인 일본, 중국의 동북아 지역은 관광인적교류에서 중요한 국가이며, 상대국 또한 그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본 학회는 한중일 3국에 학회지부회를 두어 3국의 학자들을 중심으로 관광연구를 활성화하는데 있습니다. 본 학회의 사업내용을 보면, 첫째, 연2회 이상 학술발표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학술발표회는 동북아지역의 인적교류확대방안, 동북아지역의 산관학의 협력강화방안에 관한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연구발표회를 개최합니다. 둘째, 동북아지역의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를 사용한 동북아 관광연구저널을 연 2회 이상 발행하여 동북아지역의 국제저널로서의 위상정립을 합니다. 셋째, 한,중,일 우수연구자의 저서를 상대국언어로 번역출판하며 한,중,일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전문저서를 공동저술 합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북아관광연구 [Northeast Asia Tourism Research]
  • 간기
    계간
  • pISSN
    1738-8929
  • 수록기간
    2005~2019
  • 십진분류
    KDC 326 DDC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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