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국제 위기관리 학술회의(2007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2007.11)바로가기
페이지
pp.310-321
저자
노진철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004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3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re is criticism that the procedure about gathering victims' opinions is not firm. Mediation among stakeholders is also insufficient. Although politics can't control disaster, it can regulate institutional activities about disaster. Cultural sociologic method about disaster have strong points comparing to phenomenological or institutional methods. The skill about risk communication is related to asymmetry information. Cultural sociologic method about disaster have distinguished character in the process of charging and taking accountability.
한국어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대응 및 복구 관련 유관조직들 간, 개인들 간 이해관계의 조정이나 수요자인 피해당사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가 무르다는 지적이 많다 정치는 비록 재난을 관리하지는 못하지만 제도화된 재난관리 활동을 규제할 수는 있다. 문화사회학적 재난 구성은 현상학적 전통이나 제도주의적 전통에 비하여 장점이 있다. 위험 소통의 기술은 특히 정보의 비대칭에 달려있으며, 각종 재난위기에 대한 의사결정과 인지과정에 있어 비대칭이 문제가 된다. 또한 책임지우기와 책임수용에 있어서도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조직된 재난의 정치에 있어 중심부와 주변부의 차이는 중심화된 재난종합대책과 관련 유관조직들 간 중계 장치의 차이에 상응한다.
목차
Abstract 1. 재난의 정치 의제화 2. 재난의 문화사회학적 구성 3. 재난문화의 정보 비대칭 4. 책임지우기와 책임수용 5. 조직된 재난의 정치 <참고문헌> <국문초록>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National Crisis & Emergency Management Research Institute in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설립연도
2006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국가위기관리 전문 연구 기관으로서 학술적 발전 위한 연구 기능 수행
- 국가위기관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연구기관
- 국가위기관리의 학문적 영역 확립을 위한 토대 마련
- 국가위기관리 전문 정기간행물, 서적 발간으로 위기관리 학술 발전
- 국가위기관리 관련 학술세미나 및 워크샵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
국가위기관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기능 수행
- 국가위기관리 연구 및 교육 기관으로서 전문성 확보
- 정부조직, 기업, 시민사회 구성원들에 대한 국가위기관리 전문교육
국가위기관리와 관련한 정책의 개발 및 건의
간행물
간행물명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학술세미나
간기
부정기
수록기간
2006~2010
십진분류
KDC 350DDC 35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 학술세미나 2007년 국제 위기관리 학술회의(2007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