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tte thèse vise à élucider la caractéristique propre de la nature comme 'le champ de la différence' qui implique les différences, à expliquer la caractéristique structurale de l'enlacement de l'interaction en éclairant le corps-dans et à-la nature(l'être-dans et à-la nature) qui se déploie par l'interaction entre la nature et le corps, à élucider la propriété de la subjectivité du sujet esthétique par cette élucidation. La nature est la nature comme la somme des objets des chez Kant. La nature veut dire la nature comme la totalité de tout l'étant, et à la fois comme la couche de l'être total chez Merleau-Ponty. Je peux parler que le monde naturel maqnifeste la couche d'ordre de l'être physique, de l'être vital et de l'être humain. Le monde naturel est l'horizon de tous les horizons, le style de tous les styles. Je peux parler que la nature comme le champ des différences est la nature de l'interaction de 'naturant' et 'naturé'. La nature et le corps-sujet est deux couches de l'être, le corps de le corps-sujet et l'esprit de le corps-sujet sont deux couches de l'être de 'le corps-sujet dans la nature' dans la nature. Le corps qui a l'intention à une certaine nature en prenant le future maintenant dans cette place, est le corps-dans et à-la nature, l'être-dans-à la nature 'naturant' dans la nature signifie 'fondant', 'naturé' signifie 'fondé'. Le corps et le naturel l'un à l'autre font les fusions avec les différences, ils impliquent les unifications dans les fusions et les différences et les différences possibles dans les unifications. Dans ce sens, je veux appeler le monde ontique de interactionfusion unificationdifférence comme totalité "le monde ontique de interactionfusionunification différence comme le champ de la différence"(Intermonde dans le champ de la différencc). La subjectivité du sujet esthétique se déploie en exprimant la beauté artistique sur la base de la matière à acquérir la plus bonne expression dans le monde d'art, la peinture, la musique, l'art visuel etc. Cette subjectivité est la subjectivité de “pouvoir exprimer la beaute”“ vouloir exprimer la beauté”. La subjectivité du sujet esthétique signifie comme . Je peux parler que cette subjectivité fait la unification du sujet dans le champ de la différence par l'intentionalité de la unification, et que elle se fait la subjectivivté unificatrice à prendre la différence.
한국어
이 논문은 차이를 내포한 모든 존재자의 차이장으로서 자연의 고유한 특성을 밝히고, 자연과 몸-주체의 상호작용에 의해 드러나는 자연-속으로의-몸(자연-속으로의-존재)을 해명하면서, 자연과 몸-주체 사이에서 상호작용적 맞물림의 구조적 특성을 밝히며, 이에 근거하여 미적 주체의 주관성의 고유성을 밝히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칸트에게 있어서 자연이란 감각 대상들의 전체로서의 자연이다. 메를로-뽕띠에게 있어서 자연이란 모든 존재자의 전체로서의 자연이고 동시에 전체적 존재의 층으로서의 자연을 의미한다. 우리는 자연세계가 물리적 존재의 질서 층, 생명적 존재의 질서 층 그리고 인간적 존재의 질서층을 드러낸다고 말할 수 있다. 자연적 세계는 모든 지평들의 지평이고 모든 양식들의 양식이다. 차이장으로서 자연은 ‘자연화함’과 ‘자연화됨’의 상호작용적 자연임을 말할 수 있다. 자연과 몸-주체는 존재의 두 층이고, 또한 자연 속에서 몸-주체의 몸과 정신은 ‘자연 속 몸-주체’의 존재의 두 층이다. 이 장소에서 지금 미래를 머금으면서 그 어떤 자연으로 나아가는 몸은, 자연-속으로의-몸이고 자연-속으로의-존재이다. 자연 속에서 ‘자연화함’은 ‘기초지움’을 의미하고 ‘자연화됨’은 ‘기초지워짐’을 의미한다. 몸-주체와 자연적인 것은 각각 차이와 함께 융합을 행하고, 융합 속의 통일과 통일 속의 차이와 그 가능적 차이를 함축한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는 전체로서의 상호작용융합통일차이의 존재적 세계를 “차이장 속의 상호작용융합통일차이의 존재적 세계”(차이장-속-사이세계)로 부르고자 한다. 미적 주체의 주관성은 회화, 음악, 영상 예술 등의 예술세계에서 가장 좋은 자신의 표현을 얻기 위해 예술적 소재를 바탕으로 예술미를 표현하는 가운데 드러난다. 이 주관성은 “미를 표현할 수 있음”“미를 표현하고자 함”의 주관성이다. 미적 주체의 주관성이란 <미를 할 수 있음><미를 하고자 함>의 주관성으로서 <미적 감각능력으로서의 주관성, 미적 지각능력으로서의 주관성, 미적 감정으로서의 주관성, 미적 의식으로서의 주관성, 미적 의지로서의 주관성>임을 뜻한다. 이러한 주관성은 통일성으로 지향하여 차이장 속에서 주관의 통일을 이루어, 차이를 머금은 통일적 주관성이 된다고 말할 수 있다.
목차
요약문 1. 들어가는 말 2. 차이장으로서의 자연 3. 자연과 몸-주체의 상관구조의 특성 4. 미적 주체의 주관성 5. 맺는 말 참고문헌 Résumé
키워드
차이장으로서의 자연몸-주체자연-속으로의-몸미적 주체주관성La nature comme le champ de la différencele corps-sujetle corps-dans et à-la naturele sujet esthétiquesubjectivité
오늘날 우리 한국 사회가 처해 있는 국내외적인 많은 어려움 속에서 한국의 철학계가 이제는 자신의 존재 이유를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 보고 새로운 방향을 추구해 나아가야만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들이 더욱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되돌아 보건대 지난 수십년간 우리 철학인들의 노력으로 많은 발전이 이어져 오기는 하였으나 아직도 한국의 철학계는 일제가 남기고 간 뿌리 깊은 구조적 왜곡의 도식적 틀로 부터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가 하면, 또 다른 한편으로는 근래에 진행되고 있는 철학 활동들의 상당한 부분이 외국 철학계의 축소판적 모방 내지는 반복에 그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현실성에 대하여 역행까지 하고 있다는 사실들이 심각한 우려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철학은 분명 시대와 사회의 현실적 토양에 뿌리를 둔 자생적이고 종합적인 지적 노력들의 결집장인 것입니다. 이제 한국의 철학계는 지난 날의 왜곡된 도식적 틀과, 주체성을 상실한 타성적 모방을 면밀한 비판적 반성과 함께 철저히 극복하여야 하며 새로운 시야와 태도를 가지고 우리들 현실의 심층부에 놓여 있는 문제들에 가까이 다가가야만 합니다. 진정 우리의 철학계는 근본적인 질적 전환의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것입니다.
과거 철학사를 되돌아볼 때, 철학은 어렵고 복잡한 시대적 전환기의 상황에 놓여질수록 더욱더 그 진가를 발휘하여 그 사회의 내면에 은폐되어 있는 총체적 구조 연관의 모습들을 드러내어 밝혀 주고 새로 운 이념과 비젼을 제시함으로써 더 진일보한 인간 실현의 공동체 형성에 기여해 왔음을 우리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한국의 현실 상황은 어려운 문제들이 구조적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는 난해한 장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철학의 탄생을 예고하는 풍부한 다양성의 토양인 것입니다.
이 새로운 철학적 종합은, 현재 우리의 삶을 구성하고 있는 다양성의 토양이 아직 성숙한 문화적 종합을 이루지 못한 채 그저 혼재된 상태에 놓여져 있음으로 인해 더욱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대학과 사회는 외양상으로는 풍부함에 넘치고 있고, 또 전반적인 사회 발전의 수준이 이미 산업사회의 단계를 넘어 첨단 과학 기술 정보사회에 진입하고 있다고 말해지고 있지만, 그 내면의 문화 적이고 사회적인 과정들은 어느 틈엔가 자각하기 힘들 정도로 기술적 효율성과 자본의 논리라는 획일적 이데올로기에 의해 지배당하는 일차원적인 단순성의 수준으로 전락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교육과 문화는 이러한 일차원적인 경향에 밀려 비인간화의 황폐한 지대로 내몰리고 있는 것입니 다. 대학에서조차 철학은 잊혀져 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바로 이러한 심각한 상황 때문에 철학은 자기 인식의 눈을 다시 떠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오늘날 이 사회에서 어떠한 획일적 논리가 막후에서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가, 그 논리는 각 분야에서 어떠한 지식의 형태로 또 어떠한 문화의 방식으로 보이지 않게 작용하고 있는가를 공개된 담론의 무대에 올려 논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망각되고 왜곡된 우리들 존재의 본질을 다시 일깨우는 일이며, 또한 진정한 자유로운 인간 공동체의 문 화 형성에로 나아가는 길의 시작일 것입니다.
미래의 우리의 철학은 역사적 맥락 속에서 현실 상황의 내면적 구조 연관의 변화하는 역동적 모습을 분명히 드러내어 밝혀 주고 우리들 삶의 본질을 지켜 줌으로써 인간 공동체의 실현을 위한 교육적 문화 적 터전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철학의 과정은 우리의 철학인들 모두가 현실의 문제 의식에 공감하 고 서로의 학식과 구상들을 대화하며 뜻을 함께 모으는 가운데 서서히 결실을 맺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들의 이러한 대화와 논의의 과정이 본래부터 국제적인 성격을 띠고 있는 것은 오늘날 모든 국가들의 사회 생활이 국제적인 상호 교류와 영향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우리의 한국 사회는 동서양의 문화적 교차 지점에서 매우 복잡한 다양성의 현실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을 위시한 세계 여러 나라의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철학은 동서양의 수많은 철학 이론 들이 함께 참여하여 토론하는 집단적인 노력을 통하여 탄생할 것이며, 본 大同哲學會는 그것을 위한 대화의 중심 무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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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철학 [Journal of the Daedong(Graet Unity) Philosophical Assoc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