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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주의의 인간관 연구
On the study of the Human in Gnost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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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국대학교 동서사상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철학사상문화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2호 (2011.07)바로가기
  • 페이지
    pp.137-158
  • 저자
    유승종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4723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Gnostic’s view of Christianity was in many ways the mirror image of that of the Literalist Christians who eventually become the Roman Catholic Church. Literalists were rigidly authoritarian. Gnostics were mystic individualists. Literalists wanted to enforce a common creed on all Christians. Gnostics tolorated various different beliefs and practics. Literalists selected four gospels as holy scripture and had the rest consigned to the flames as heretical works of the Devil. The Gnostic’s view of man was different with the Roman Catholic. The Gnostics maintained a completely mystical and transcendent understanding of the man. This was not the picture of man held by Literalist Christians. The Greek philosopher Heraclitus writes, "Human opinions are toys for children. " The sage of the Pagan Mysteries were disparaging about mere beliefs or opinions; they were interested in knowledge. Gnostics argued that belief is connected only with the appearances of things, while knowledge penetrates to the underlying reality and the nature of man. The highest level of understanding, Gnostics proclaimed, is that knowledge through which the mind becomes unified with the object of knowledge.
한국어
영지주의는 1945년 이집트 나그 함마디에서 발견된 문헌 에 의해서 보다 자세하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 전에는 기독교의 이 단으로 비판 받아온 종파로 그 전체적인 내용이 알려지지 못하고 교부들의 비판에 의해 단편적으로 알려져 있었다. 이 영지주의가 주장 하는 내용은 놀랄만한 내용들로서, 우리가 알고 있는 기독교의 내 용과 상반되는 주장들이 많다. 일례로 든다면, 부활에 대한 주장에서 육체의 부활이 아니라 영적인 부활을 주장한다는 점과, 인간의 기원 에 관해서도 종래의 주장과는 전혀 다른 주장을 한다. 즉, 인간은 하 나님에 의해 창조된 것이 아니라 열등한 신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것 이다. 이러한 영지주의의 주장들은 기존에 우리가 가지고 있던 기독 교의 정체성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한다. 거의 이천년 동안 정통으로 알려져 있던 기독교의 교리가 원래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 이 제시된 것이다. 본 논문은 이러한 영지주의 관점에 의거해서 영 지주의자들이 주장한 인간은 어떠한 존재인가를 살펴보고자하는 것 으로 기존의 정통적인 교리라고 알려진 인간관과의 비교를 통해서 초기 기독교의 인간관을 영지주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한다. 먼저, 인간의 기원에 관한 상충된 주장으로 야훼의 창조에 관한 내용과 영지주의의 내용이 어떠한 차이를 가지고 있으며, 그 의미하 는 바가 무엇인지를 살펴 볼 것이다. 두 번째는 영지주의자들이 주장 하는 인간관에 나타나는 인간의 속성이다. 이 속성은 결국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과 결부되어 있는 것으로, 이 속성들이 어떠한가에 따라 구원의 방법이 결정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속성에 근거해서 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정통 기독교와 비교해 보고, 영지주의 주장이 가지고 있는 정당성과 그 타당성에 대해 분석해 볼 것이다.

목차

요약문
 1. 서론
 2. 인간의 기원
 3. 인간의 속성
 4. 인간의 구원 문제
 5.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유승종 [ Yoo, Seung Jong | 대진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동서사상연구소 [Institute for East-West Thought Dongguk University]
  • 설립연도
    1998
  • 분야
    인문학>철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철학을 중심으로 한 학제간 연구를 통하여 동서철학의 방향을 정립하며, 현대세계의 올바른 가치관 및 세계관 정립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철학사상문화 [PhilosophyㆍThoughtㆍCulture]
  • 간기
    연3회
  • pISSN
    1975-162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105 DDC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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