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하이퍼리얼리티 영화의 시각적 유희에 대한 담론의 재구성 -CGI(Computer Generated Imagery) 기반 영화를 중심으로
Reconstruction of the discourse on the visual play of Hyper-reality film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영상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CONTENTS PLUS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9권 No.1 (2011.06)바로가기
  • 페이지
    pp.137-155
  • 저자
    정승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45345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Development of filming technology influenced the acceptance of visual culture enormously. The essence of film is in illusion through perception and in drawing the audiences into a fantasy by reality reproduction. Visual reproduction of desire created much phantom than imagination with accompanying changes of physical approaches, which made audiences appraise the phenomena on screen better than the reality. Thus, audiences could not find the borderline between reality and imagination. W. Benjamin found possible social functions in ‘the fall of aura’ in art by mechanical reproduction, however he said further performing of art has not done. But, Digital images made from hyper-reality films of perfect simulacres produces ‘psychological aura’ of new consciousness. Film is now evolving in art to represent human desires as a device to record phenomena for realistic reproduction. Sensation of fantastic fact created by hyper-reality film is being evaluated as an extended esthetic text and is reconstructing ‘perceptional aura’ through illusion.
한국어
오늘날 영화기술의 비약적인 발달은 시각문화의 수용형태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영화의 본질 은 지각을 통한 환영에 있으며 현실의 재현을 통해서 착시와 환상의 세계로 관객을 이끄는 데에 있다. 욕망 의 시각 적 재현은 영화기술을 기반으로 상상하는 그 이상의 환영을 생산하고 있으며 물리적 접근 방식 의 변화를 가지고 왔다. 결과적으로 관객은 스크린에 재현되는 하이퍼리얼리티에서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찾지 못하 게 되었다. 벤야민은 기술 복제로 인한 예술의 ‘아우라 상실’에서 사회적 기능에 대한 가능성을 보았지만 그 이상의 예술과제를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완벽한 시뮬라크르 세계인 하이 퍼리얼리티 영화가 생산하고 있는 디지털 이미지들은 새로운 의식세계로서 ‘심리적 아우라’를 만들고 있다. 이제 영화 는 사실적 재현을 위하여 현상을 기록하는 장치로서 서사를 통하여 인간의 욕망을 표현하는 예 술 활동에 서 더 진화하고 있다. 하이퍼리얼리티 영화를 통화여 완성되고 있는 사실감은 형식주의적 표현 의 한 영역 으로부터 확장된 새로운 미학의 텍스트로서 환영을 통한 ‘지각적 아우라’를 복원하고 있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1. 들어가는 글
 2. 하이퍼리얼리티(Hyper-reality) 영화의 미학적 설득
  1) 그래픽노블 영화와 하이퍼리얼리티
  2) 환영으로서 시각적 담론
  3) 아우라(Aura)의 복원
 3. 마치는 글
 참고문헌

키워드

시뮬라시옹 그래픽 노블 CGI영화 아우라 Simulation Graphic Novel CGI Technology Film Aura

저자

  • 정승욱 [ Chung, Seung Uk |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박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영상학회 [Korea Society of Image Arts and Media]
  • 설립연도
    1998
  • 분야
    예술체육>예술일반
  • 소개
    영상시각예술문화에 대한 다각적인 학술연구와 작품기획 발표 등을 통하여 영상매체예술 및 관련된 산업분야의 시각문화 현상을 분석하고 관련된 분야의 산업현장에 참여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영상매체예술 영역의 국내외적 확장과 발전을 위한 취지로 설립된 학술, 예술 및 산업활동을 위한 학회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CONTENTS PLUS
  • 간기
    격월간
  • pISSN
    2092-8157
  • 수록기간
    199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CONTENTS PLUS 제9권 No.1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