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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독도 문제에 대한 미국의 인식 연구 :최근 역사교육계, 미국 정부, 언론계의 인식을 중심으로
韓國と日本の獨島問題に対する 米國の歷史認識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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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일본교육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5권 제2호 (2011.02)바로가기
  • 페이지
    pp.87-112
  • 저자
    김보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4504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고는 일본의 패전 직후 영토 반환의 문제에서 미국의 입장을 간단히 살펴본 후 한국과 일본의 독도문제에 대한 최근 역사교육계, 미국 정부, 언론계의 인식에 대한 분석을 주요한 연구 내용으로 하고 있다. 미국의 역사교육계에서 독도 문제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기 위해, 미국의 주요 5개 중등학교 세계사 교과서를 분석한 결과 독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교과서는 없었고, 지도에서도 역시 독도는 보이지 않았다. 전후 연합국이 카이로 선언과 포츠담 선언을 통해 인정한 독도 영유권의 한국 귀속에 대해 미국은 1950년대에 이르러 일본측을 지지하였고, 1960년대 이후로는 표면상 중립노선을, 실제로는 실리적 노선을 취하고 있다. 최근의 독도 문제에 대해 미국의 외교를 담당하는 국무부에서는 한일문제에 대한 중립을 표명하고 있지만, 미국지명위원회(BGN)와 미국 중앙정보국(CIA)등에서의 독도 명칭 표기 문제에 대해서는 일본측의 입장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인다. 한편 최근 10년간 미국의 주요 신문과 방송의 보도를 분석해 본 결과 독도 문제를 보도하는 태도는 비교적 객관적인 사실을 전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으나, 독도 명칭에 대해서는 여전히 ‘독도(Dokdo)’와 ‘竹島(Takesima)’를 병기하는 기사가 많았다.
일본어
この研究では日本が敗戰の直後に領土を韓国に返還する時の問題から米國の立場を簡単に論じてから韓國と日本の獨島問題に対する最近の米國の政治界と言論界、歷史敎育界の歷史認識に対する 分析を主要な硏究の内容としている。 戰後、聯合國がカイロ宣言ぽツダン宣言を通じて認めた獨島領有權の韓國歸屬に関して米國は 1950年代に至って日本側を支持して、1960年代以後には表面上に中立路線を、實際には實利的な 路線を見せている。最近の獨島の問題について米國の外交を擔當する國務府においては韓日問題に対する中立を相変わらず表明しているが、米國地名委員會(BGN)と米國中央情報局(CIA)などでは 獨島の名稱とその表記の問題については日本の立場を支持しているように見える。 反面、最近の10年間米國の主要な新聞と放送の報道を分析してみた結果、 獨島の問題を報道する態度は比較的に客觀的な事實を伝えているのをわかる。しかし、獨島の名稱に対しては‘獨島(Dokdo)’と‘竹島(Takesima)’を倂記する記事が多かった。米國の主要な五つの中等學校の世界史 敎科書を分析した結果、獨島の問題を敍述している敎科書はなかった。そして、地図にでも獨島はみせていないのをわかった。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최근 미국의 역사교육계에서 독도에 대한 인식
 Ⅲ. 최근 독도 문제에 대한 미국 정부의 인식
 Ⅳ. 미국 언론계에서 독도 문제에 대한 시각
 Ⅴ. 결론
 < 참고문헌 >

키워드

독도 ‘죽도 미연방 지명위원회 미국 중앙정보국 미국 세계사 교과서 Dokdo Takesima’ United States Board on Geographic Names BGN CIA 獨島 竹島 米國聯邦地名委員會 米國中央情報局 米國世界史敎科書

저자

  • 김보림 [ 총신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교육학회 [The Korea Society of Japanology, Japan Education Division Seoul, Korea]
  • 설립연도
    198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한국일본교육학회는 1985년 2월 27일, 한국과 일본의 교육학 연구의 정립과 발전을 목적으로 그 역사적인 첫 발을 내딛은 이래 지금까지 양국 교육학의 이해에 많이 기여했다. 오늘날 우리나라 교육학 전공학자는 수천 명에 이르고 있으며, 전공의 다양성은 물론, '지역연구'의 영역 또한 매우 광범위하게 펼쳐 있다. 우리나라 교육학의 외연을 살찌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되도록 수많은 지역과 나라에 걸친 광범위한 '지역교육연구'가 활발하게 전개되는 것이라 하겠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지역교육연구의 현실은 그 지역의 다양성과 교육학적 이해에 있어서 매우 척박한 실정이다. 이런 부진한 지역연구의 현실 속에서 본 학회는 아시아 지역, 그 중에서도 특히 '일본교육' 연구에 초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는 것은 교육학계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일본교육학연구 [韓國日本敎育學硏究]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8581
  • 수록기간
    1996~2020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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