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스포츠이벤트의 재정규모와 경제효과에 대한 이론적 탐색 - 올림픽을 중심으로 -
The Review for the Financing and Economic Impact of the Mega Sports Event : Focusing on the Olympic Gam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financing of the Olympic Games, the sordid details of how the awarding of the Games became a high-stakes contest to see which country could shower the IOC. And the economic impact of the Games. The researcher focus primarily on the evolution of the financing of the Olympic Games over the past thirty five years, and the assessment of the economic impact of the Games. Finally the researcher tries to summary the meaning of 2020 Busan Olympic Game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The economic theory would suggest that any expected local economic benefit would be bid away as cities compete with each other to host the Games. If there is to be an economic benefit from hosting the Olympic Games, it is unlikely in the extreme to come in the form of improving the budgets of local governments. This raises the question of whether there are broader, longer-term, or less tangible economic gains that accrue from hosting the Olympic Games. Hosting the Olympic Games may produce a variety of benefits in the host economy. However, just because hosting the Games can produce economic benefits, this does not imply that hosting the Games actually generates economic benefits. Busan is important to recognize that hosting the Olympic Games generates significant non pecuniary benefits to the host city or region. The residents of the host city or region are likely to derive significant pride and sense of community from hosting the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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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올림픽에 대한 경제적 효과와 관련하여 외국의 학자들의 최신 견해를 소개하고, 올림픽의 수입구조, 관광객 및 실제 경제적 효과 및 무형의 가치에 대해 이론적으로 탐색하고, 부산에 올림픽이 열릴 경우의 의의에 대해 탐색하고자 한다. 경제이론에 의하면, 올림픽으로 벌어들인 수입은 유치를 결정받기 위해 다른 도시와 경쟁하는 과정에서 모두 소비한다고 보고 있다. 또한 스포츠이벤트는 두 종류의 경제적 이익을 가져오는데, 직접적 경제 이익과 간접적 경제 이익이다. 직접 경제효과로는, 이벤트를 보기 위해 온 관광객들이 지출한 금액, 인프라 시설 건설에 투입된 자본, 도로와 지하철이 개선됨으로써 발생하는 장기적인 교통비 인하, 그리고 그 지역의 증권시장, 특히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다. 간접적 효과는 도시나 국가가 얻게 되는 홍보효과로, 관광객과 사업체들이 개최도시를 자주 찾게 되고 주민들은 자부심과 단결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다른 도시와 국가에 비해서 도시에 대한 인식이 좋아질 수도 있다. 결론적으로 올림픽의 규모와 인지도에 비해 올림픽의 경제효과에 대한 근거는 매우 부족한 편이다. 존재하는 근거는 대부분 개최지에 의해 연구된 결과이며, 개최지의 입장에서는 올림픽 개최에 공적자금을 투입하는 것에 대한 정당성을 얻기 위해 올림픽의 경제효과를 부풀릴 가능성이 있다. 마지막으로 부산올림픽의 의의는 이 지역에 상당한 무형의 이익을 창출한다. 개최도시의 주민들은 올림픽으로 인해 자부심을 얻고 공동체 의식을 갖게 된다. 개최지역 주민에게 올림픽 기간은 아주 짧지만 집중적인 시간동안 자신의 삶에 터전이 세계 전체의 관심을 받게 되는 기간이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올림픽의 재정구조 Ⅲ. 올림픽의 직접 경제효과 Ⅳ. 올림픽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Ⅴ. 올림픽의 효과에 대한 이론적 검증부족 Ⅵ. 결론 및 부산 올림픽의 의의 참고문헌 Abstract
본 학회는 2003년부터 동북아 경상연구회의 회원들을 중심으로 동북아 지역의 학회참석을 계기로 한중일 관광학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와 인접국인 일본, 중국의 동북아 지역은 관광인적교류에서 중요한 국가이며, 상대국 또한 그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본 학회는 한중일 3국에 학회지부회를 두어 3국의 학자들을 중심으로 관광연구를 활성화하는데 있습니다. 본 학회의 사업내용을 보면, 첫째, 연2회 이상 학술발표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학술발표회는 동북아지역의 인적교류확대방안, 동북아지역의 산관학의 협력강화방안에 관한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연구발표회를 개최합니다. 둘째, 동북아지역의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를 사용한 동북아 관광연구저널을 연 2회 이상 발행하여 동북아지역의 국제저널로서의 위상정립을 합니다. 셋째, 한,중,일 우수연구자의 저서를 상대국언어로 번역출판하며 한,중,일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전문저서를 공동저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