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f Semantic Features of Korean Referential Pronoun ‘남’(Nam). Journal of the International Network for Korean Language and Culture. Vol. 7-2. 149-169. "Nam"(남) is used to refer to some other people except the certain person which plays the role as a reference. The investigation of "nam" can be divided in to two parts; the first part isbased on the reference object which can be speaker, listener or other clear object -"Uri"(우리) the other part refers the reference object when it’s unclear. When the reference object is clear, "Nam"(남) can expresses the psychological distance outside the coverage field besides the reference object. Therefore, "Nam" can achieve the special pragmatic effect in a particular sentence which other personal pronouns such as "Na"(나), "Neo"(너) cannot express. In addition, when the speaker treat a random object with certain special characteristics as a reference object, the speaker will also express his attitude to "Nam".(Nanjing Normal University)
목차
요약 1. 서론 2. 명시적인 대상을 기준으로 할 때 2.1 ‘남’과 심리적 거리성 2.2 청자를 기준으로 할 때 2.3 화자를 기준으로 할 때 2.4 ‘우리’를 기준으로 할 때 3. 비명시적인 대상을 기준으로 할 때 3.1 공통한 성질을 띠는 집단 중의 임의의 개체 3.2 인간의 본질적 특성을 나타내는 임의의 개체 4. ‘남’과 ‘다른 사람’ 및 ‘외인(外人)’의 구별적 쓰임 5. 결론 참고 문헌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 [International Network for Korean Language and Culture]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한국어와문학
소개
인류의 문화가 발달하면서, 언어가 만들어지고 발전되었다. 언어는 문화의 소산이면서, 문화를 이끌어 가는 핵심 동력이 되었다. 언어와 문화는 간단 없이 상호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언어는 문화를, 문화는 언어를 반영하고 이를 축적해 왔다. 문화를 모체로 하는 언어는 이제 문화의 모체가 될 만큼 상호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많은 학문의 영역이 이제는 두꺼웠던 벽을 허물고, 상호 관련 영역에 주목하고 있는바, 언어 문화의 경우에도 예외가 될 수 없다. 본 학회는 언어와 문화가 상호 작용하는 표면 현상과 그 내면의 배경 연구를 통하여 새로운 학문의 영역을 구축하고, 한국 언어문화와 여타 세계의 이질 언어문화와의 대조 연구를 통하여, 국제 사회 속에서 한국 언어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를 국제 사회에 보급하는 데 학회의 주된 목표를 둔다.
한국의 국제적 위상 향상과 함께, 한국어의 국제적 위상도 매우 높아 가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외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현실에서, 한국어 교육과 언어문화 교육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만큼, 본 학회는 한국어 및 한국 언어문화 교육 진흥에도 주요한 활동 목표를 두고 있다.
이에 본 학회는 한국 언어문화의 이론적 연구와 타 언어문화와의 대조 연구, 한국 언어문화의 교육 및 해외 보급에 주된 목표를 둔다.
간행물
간행물명
한국언어문화학 [Journal of the International Network for Korean Language and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