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스트레스와 공격성과 우울 간의 관계에서 부정적 자아개념의 매개효과
The Mediating Effect of Negative Self-concep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dolescent’s Physical Stress and Aggressive and Depressive Symtom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test the mediating effect of negative self-concep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dolescent’s Physical stress and aggressive and depressive symtoms. This study used data from wave 4(2007) of elementary school 4 panel of the Korea Youth Panel Survey(KYPS). The structural eqation model of Amos 16 was used to verify mediational effect. The results of structural eqation model showed that negative self-concept mediates partially the relationships between physical stress and aggressive and depressive symtomps. The fitness of propose model was appropriate. That is, the adolescent’s aggressive and depressive symtoms was affected partially by the mediational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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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신체외모스트레스가 공격성과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 부정적 자아개념이 매개효과를 갖는지를 검증하였다. 본 연구에서 사용한 자료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실시한 청소년패널조사(KYPS : Korean Youth Panel Survey)의 초등학교 4학년 패널 4차년도(2007년) 자료이다. 패널조사의 대상은 2844명이었으나 응답이 불성실한 대상자를 제외하고 본 연구에서의 대상은 2511명이었다. 본 연구에서는 측정오차를 통제할 수 있고, 매개변인의 사용이 용이하며, 이론모형에 대한 통계적 평가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는다는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기본 가설을 검증해 보았다.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한 검증을 위해 Amos 16.0을 사용하였다. 분석결과 신체외모스트레스와 공격성과 우울 간의 관계에서 부정적 자아개 념의 부분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이는 외모스트레스가 공격성과 우울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부정적 자아개념을 통해 공격성과 우울에 간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본 연구결과는 부정적 자아개념이 스트레스의 취약요인임을 확인한 것이며, 청소년의 부적응 행동을 예방하거나 개입하기 위한 시도에서 부정적 자아개념이 외모스트레스와 부적응 행동의 관계를 중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목차
국문초록 Ⅰ. 여는 글 Ⅱ. 펴는 글 1. 이론적 배경 2. 연구 방법 3. 연구결과 Ⅲ. 맺는 글 참고문헌 Abstract
성결심리상담연구소 [Institute of Sungkyul Psychology Counseling]
설립연도
2009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소개
본 연구소는 상담심리 및 심리치료 분야에서 학술활동 및 상담, 출판 등의 업무를 이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에 개인상담, 집단상담, 심리검사 등 상담과 연관된 부분을 수행하고, 학술지 발간, 정기 학회 개최 등 학술활동 분야에도 전력한다. 또한 관련 분야의 양서를 보급하는데 앞장서기 위해 저술활동과 번역서 발간 등 서적 출판에 관한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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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성결심리상담 [Journal of Sungkyul Psychology & Counse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