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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모의 씨알 사상이 평생교육에 미친 영향에 관한 연구-새마을 성인교육 운동을 중심으로
A Study of the effects of Young-Mo Yoo’ s "Seeal(Seed) Thought" on Lifelong Education Activities(With special reference to Adult Education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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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숭실대학교 한국평생교육ㆍHRD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평생교육ㆍHRD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Vol.5 No.1 (2009.03)바로가기
  • 페이지
    pp.1-23
  • 저자
    김정오, 최은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4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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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Saemaeul’ movement is a idea of lifelong education to renew local community and everyday life community. This idea was influenced by Young-Mo Yoo’s "Seeal(seed) Thought" which was affected by Christian spirituality. Initiation of Saemaeul movement started from Man-Sik Cho’s operation of agricultural course after he was appointed as professor of Soongsil University which was built on Christian spirituality. After Independence, Young-Mo Yoo’s disciple Hyun-Pil Lee practiced autonomy, independence and self-strength movement while farming after Dongkwangwon has established on 1950’s. This movement has sublimated in Saemaeul adult education movement later. Saemaeul movement of 1960’s was actualized when Dal-Young Yoo, another best disciple, acceded to the 2nd director of Reconstruction People Movement Center and build adult education academy. On the early 1970’s, Tae-Young Yoo has leaded Saemaeul Adult Continuing Education Movement of diligent, self-dependence and cooperation at the Blue House. Saemaeul idea was for the powerless and poor peasants who were sweating at the bottom of the social scale. This idea continued to Kim Sy Seup, Seo Kyong Deok, Lee Yul Gok and Lee Ji Ham and later, to Yunahm Park Ji Won, Dasan Jung Yak Young and to Ahn Chang Ho and Young-Mo Yoo in modern history. The most important virtues in Saemaeul movement are love, modesty and the idea of lifelong education based on the spirit of diligence, self-dependence, independence and cooperation.
한국어
'새마을' 운동이란 지역사회와 생활공동체를 새롭게 하기 위한 평생교육 사상이다. 이 사상은 전통사상과 기독교사상에서 영향을 받은 유영모의 씨사상에서 영향을 받았다. 새마을 운동의 처음 시작은 유영모와 교류하던 조만식이 기독교사상에 바탕을 둔 숭실대학교수로 부임 후 농과강습소(農科講習所)를 운영함으로써 길을 열었다. 광복 후 1950년대는 유영모의 제자 이현필이 동광원을 세운 후 농사를 지으면서 자주, 자립, 자강운동을 펼쳤다. 이 운동이 훗날 새마을 성인교육사상으로 승화되었다. 1960년대의 새마을 운동은 유영모의 또 다른 수제자인 유달영(柳達永)이 재건 국민운동본부 제2대 본부장으로 취임하고 전국에 성인교육원을 세운 후 활성화 되었다. 1970년대 초에는 유태영이 청와대에서 근면, 자조, 협동 정신의 새마을 평생교육 운동을 주도했다. 새마을 사상은 가장 낮은(微賤) 자리에 서서 땀 흘리며, 일하는 힘없고 가난한 농민들과 함께 하는 사상이다. 이 사상은 김시습, 서경덕, 이율곡, 이지함으로 이어졌고, 다시 연암 박지원, 다산 정약용의 사상으로 이어진 후 현대사에서 안창호와 유영모에게 이어졌다. 새마을 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사랑과 겸손과 <근면. 자조. 자립, 협동>정신을 바탕에 둔 평생교육 사상이다.

목차

요약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연구의 방법
 씨알사상에서 영향을받은 새마을 성인교육 운동
 새마을 성인교육 운동의 시대적 변천 과정
  숭실대학의 농촌진흥 운동이 새마을 운동의 효시(曉示)
  50년대 새마을 성인교육 운동과 동광원(東光園)
  동광원(東光園)에 재산을 헌납한 유영모
  1960년대 재건 국민운동과 새마을 성인교육 운동
  유영모의 개혁사상과 박정희의 혁명사상
  1970년대의 새마을 성인교육 운동과 유태영
 선인들의 낮은(徵賤) 자리 사상과 새마을 성인교육 운동
  김시습, 서경덕(徐敬德)의 낮은(徵賤) 자리 사상과 평생교육
  율곡(栗谷)의 낮은(徵賤)자리 사상과 실학사상
  토정 이지함의 낮은 자리(徵賤) 사상
  다석의 낮은(徵賤)자리 사상과 평생교육 운동
  유영모의 귀농사상과 새마을 성인교육 운동
  새마을 운동은 근면. 자조. 자립, 협동의 평생교육사상
  새마을 운동의 사상적 덕목
  새마을 성인교육 운동에 대한 역사적 평가
  문화교육 운동으로 전환한 새마을 성인교육 운동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유영모 새마을 운동 낮은 자리 사상 Young-Mo Yoo Saemaeul Movement an idea is for the powerless and poor peasants

저자

  • 김정오 [ Jung-Oh Kim | 숭실대학교 평생교육학과 박사과정 ]
  • 최은수 [ Eun-Soo Choi | 숭실대학교 평생교육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숭실대학교 한국평생교육ㆍHRD연구소 [Korea Lifelong Education and HRD Institude]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한국평생교육·HRD연구소는 한국평생교육 및 HRD에 관한 이론적 정립과 효율적인 실천을 위한 기초 연구와 교육훈련개발 및 컨설팅을 통해 한국평생교육 및 HRD 진흥에 기여하고자 한다. 본 연구소의 사업 목적은 평생교육학의 우수한 학문적 성과와 그 동안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평생교육과 HRD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데에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평생교육ㆍHRD연구 [The Journal of Lifelong Education and HRD]
  • 간기
    계간
  • pISSN
    1738-9224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8 DDC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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