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패션브랜드와 확장 인테리어 홈브랜드의 텍스타일디자인 유사 특성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Comparison of Textile Design between Fashion Products and Home Interior Products of Prestigious Fashion Brands
This paper explores and compares the textile pattern design between Fashion products and Home interior products of famous fashion brands such as Armani & Armani Home, Versache & Versache Home, Etro & Etro Home. The color, motive type, motive layout, motive expression, and pattern drawing technique of two products are cross-sectionally examined and compared. The analyses show that these brands apply their unique textile design used in fashion products to the textile design of home interior products in order to show the consistent and unique characteristics of their brands. In particular, Etro & Etro Home follow consistently this trend. Their motive type, motive layout, motive expression, pattern type and texture in the fabric are examed and compared Results suggest the most brand extensions generally use similar to their main br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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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르마니 & 아르마니 까사, 베르사체 & 베르사체 홈, 에트로 & 에트로 홈 등의 6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모티브, 패턴, 소재표현기법 등의 구성요소를 분석하여 그에 나타난 텍스타일디자인의 공통적 유형에 관해 고찰하였다. 연구결과 텍스타일디자인 모티브는 아르마니 패션 및 홈브랜드 모두 기하학적 모티브, 자연물, 바로크 장식문양이 공통적으로 사용되었고, 베르사체의 경우 기하학적 모티브, 자연물과 신고전주의 장식물이, 에트로의 경우 페이즐리, 꽃, 체크 등이 공통으로 사용되었다. 텍스타일디자인 패턴은 아르마니 브랜드의 경우 정방형 패턴, 애니멀패턴, 헤링본패턴이, 베르사체는 복합패턴과 연속패턴이, 에트로는 브릭패턴과 패치워크 패턴이 공통적으로 사용되었다. 소재표현기법은 아르마니의 경우 스티치에 의한 입체적 표현기법, 직물조각을 활용한 질감표현, 벨벳을 활용한 입체적 표현이 공통적이었으며, 베르사체의 경우 누빔을 통한 입체적 표현, 자카드를 활용한 직물문양 표현, 분리된 직물 조각의 꼬임과 교차를 통한 직물표면 구성이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에트로는 에트로는 모피, 패치워크, 자수를 통해 소재를 표현하고 있다
목차
논문요약 Abstract 1. 서론 2. 이론적 배경 2.1. 브랜드 확장 2.2. 인테리어 홈 확장브랜드 3. 분석대상 패션브랜드와 확장브랜드 3.1. 아르마니(Giorgio Armani) & 아르마니까사(Armani Casa) 3.2. 베르사체(Gianni Versace) & 베르사체 홈(Versace Home) 3.3. 에트로(Etro) & 에트로 홈(Etro Home) 4. 패션브랜드와 인테리어홈브랜드의 텍스타일디자인 유사 특성 4.1. 연구방법 4.2. 텍스타일디자인의 유사 특성 5. 결론 참고문헌 (스타일이름: 요약제목)
키워드
패션브랜드확장브랜드텍스타일디자인fashion brandInterior home extension brandtextile design
학술영역의 확대 발전에 따른 다학제적 융복합 학술연구를 통한 시대적 소명을 다함이 21세기 학회 활동의 주요한 키이워드가 되고 있다. 이에 본 학회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국내외 디자인 전 분야에 관한 국제교류, 학술 연구활동, 창작활동, 대정부 정책 건의 등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 대한민국 대표 디자인학회로의 재 도약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는 학술단체가 되고자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