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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도시의 문화예술 어메니티와 조성에 관한 연구 - 파주 헤이리 아트밸리를 중심으로 -
The Study on Culture & Art Amenity and Construction of Creative City - Focused on Heyri Art Valley in Paj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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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디자인포럼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30 (2011.02)바로가기
  • 페이지
    pp.189-198
  • 저자
    문선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39338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sider concept of creative city and amenity of culture & art by and large, and to inspect and to redefine the goal through analysis of Heyri Art Valley in Paju, and to signpost the community development by culture & art. Heyri Art Valley is a type of combining contents of culture & art and space. Therefore remarkable architectural result is very encouraging. Absence of main axis and core in the complex makes to be disorder a little. The style of cultural production didn’t progress with complementary by a constant policy. And Heyri’s cultural art identity isn’t formed so Heyri’s programs didn’t discriminate from existing in the cultural art world. Social groups of residents, tenants and visitors that influence Heyri are competed claims or compromised. So they have difficulties. Therefore Heyri must resolve the different awareness and absent sharing sense by reestablishment the group’s identity and reinforcement continuous community’s communication in a long range view instead of being satisfied with their architectural outcome. Also they should define the aim of culture & art and specific contents, select and concentrate the type of program accordingly. The direction of urban design should adjust by concept of paradigm, too.
한국어
본 연구는 창조도시와 문화예술 어메니티 개념과 선진문화도시 사례를 고찰하여 유형과 특징을 살펴보고, 파주 헤이리아트밸리의 현황분석에 의한 특성도출을 통해 중간점검과 방향 재설정을 제안하는 데 목적이 있다. 헤이리는 문화예술 컨텐츠가 공간과 결합한 유형으로, 도시건축 디자인이 문화 컨텐츠에 부합하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두드러지는 성과인 건축은 매우 고무적이다. 특히 주축과 코어의 부재로 다소 산만한 단지는 주변과 반응하면서 자연스럽게 축과 영역을 형성하고 있었다. 현재 헤이리의 문화생산양식들은 상호 보완적이거나 일관된 개념으로 진행되지 못하며, 기존의 문화계 프로그램과의 차별성도 없어, 헤이리의 집단 문화예술적 정체성은 명확히 형성되지 않은 상태이다. 커뮤니티의 활동은 매우 적극적이나 그 이면에는 회원, 세입자, 방문객 등 헤이리에 영향을 주는 사회적 집단 간의 대립도 나타나 충돌 및 타협 등 고충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향후 나아갈 방향은 헤이리의 집단 정체성을 반성과 지속적 탐구에 의해 정립하고, 건축에 안주하기보다는 공동의 장기적인 이익과 목표를 가지고 공동체의 지속적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인식의 차이와 의식의 공유부재를 해결해야 한다. 또한 특화된 문화예술의 목표와 컨텐츠를 구체적으로 설정해야 하며, 그에 따른 프로그램의 선택과 집중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러한 일련의 성장과정에서 환경과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어 도시공간의 디자인 방향도 함께 조정해 나가야 한다. 즉 강력한 내재적 논리에 의해 커뮤니티, 물리적 환경, 그리고 문화예술활동의 3가지 축이 균형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는 전략이 수립되어야 하며, 나아가서는 헤이리가 주변 도시환경과의 연계 뿐 아니라 프로그램에 있어서도 헤이리만의 문화예술로써 수도권 서북측 클러스트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

목차

논문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1.2 연구의 방법 및 범위
 2. 창조도시와 어메니티
  2.1 선행연구 동향
  2.2 개념고찰
   2.2.1 창조도시
   2.2.2. 도시의 어메니티와 속성
  2.3 문화예술도시 유형
 3. 헤이리 아트밸리 분석
  3.1 헤이리 아트밸리 조성 개요
  3.2 현황분석
   3.2.1 커뮤니티와 생활
   3.2.2 단지와 건축
   3.2.3 문화생산과 경제
  3.3 종합 및 제언
 4. 결론
 참고문헌

저자

  • 문선욱 [ Moon Sun-Wook | 청운대학교 인테리어디자인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Society of korea Design Trend]
  • 설립연도
    1996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학술영역의 확대 발전에 따른 다학제적 융복합 학술연구를 통한 시대적 소명을 다함이 21세기 학회 활동의 주요한 키이워드가 되고 있다. 이에 본 학회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국내외 디자인 전 분야에 관한 국제교류, 학술 연구활동, 창작활동, 대정부 정책 건의 등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 대한민국 대표 디자인학회로의 재 도약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는 학술단체가 되고자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디자인포럼 [Design Forum]
  • 간기
    계간
  • pISSN
    2233-9205
  • 수록기간
    1996~2017
  • 십진분류
    KDC 658 DDC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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