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마스 기호학적 접근을 통한 애니메이션 캐릭터 분석 - TV애니메이션 <NEW 아기공룡 둘리>를 중심으로 -
An Analysis on Animation Characters with Greimas Semiotic Approach - Focussing on <New Little Dinosaur Dooly>, A TV Animation-
This study chose new episodes in as subjects to analyze what their functions and meanings between existing supporting characters and new ones are with 'Aktantenmodell' and 'Carre Semiotique' of Greimas Semiotic. Of twenty four episodes in , story structures of three episodes like "The iron ghost", "The disk devil", and "The Unicorn" are analyzed and models are subsequently analyzed with 'Aktantenmodell' and 'Carre Semiotique' of Greimas Semiotic. In conclusion, it is found that new characters of new episodes in a animation, have meanings and functions much more than existing charac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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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그레마스의 기호학 중 행동자 모델과 기호학 4각형을 통해 의 새로운 에피소드들을 분석 대상으로 설정하여 작품 속 기존의 조연 캐릭터들과 새로운 조연 캐릭터들이 어떠한 기능과 의미를 가지는지를 분석하였다. 의 24개 에피소드 중에서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에피소드인 "쇠귀신", "디스크 악마", "유니콘" 등 세 가지 에피소드의 스토리 구조를 분석한 뒤, 행동자 모델 분석과 기호학적 4각형을 이용한 모델 분석을 진행하였다. 결론적으로 애니메이션 작품 의 새로운 에피소드에서 기존의 조연 캐릭터들에 비해 새로운 조연 캐릭터들이 더 많은 의미와 기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목차
논문요약 Abstract 1. 연구목적 및 연구문제 2. 그레마스 기호학의 이론적 고찰 2.1. 행동자 모델 2.2. 기호학적 4각형 3. 캐릭터 분석 3.1 “쇠귀신” 에피소드 3.2 “디스크 악마” 에피소드 3.3 “유니콘” 에피소드 3.4 종합 분석결과 4.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애니메이션캐릭터<NEW 아기공룡 둘리>animationcharacter<NEW Little Dinosaur Dooly>
학술영역의 확대 발전에 따른 다학제적 융복합 학술연구를 통한 시대적 소명을 다함이 21세기 학회 활동의 주요한 키이워드가 되고 있다. 이에 본 학회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국내외 디자인 전 분야에 관한 국제교류, 학술 연구활동, 창작활동, 대정부 정책 건의 등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 대한민국 대표 디자인학회로의 재 도약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는 학술단체가 되고자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