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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맞춤 선교

사이버 공간과 선교: 사도행전 27장의 상황을 중심으로
Cyberspace and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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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선교연구원 바로가기
  • 간행물
    선교와 신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7집 (2011.02)바로가기
  • 페이지
    pp.279-307
  • 저자
    정기묵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39261

원문정보

초록

영어
Gi Mook Jung Still today, the Holy Spirit sends us toward mission fields. Ten years ago did Kwangsoon Lee attest the necessity of Internet mission. She especially evaluated it as an effective way to deliver the gospel to young elites who occupied most of the Internet users and were hard to be reached through the conventional ways. Actually cyberspace is where the young people lead. For the younger generation, there i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real space and cyberspace. Their life is made up of a random sequence between the two spaces while they meet friends, communicate information. Cyberspace is certainly a mission field. However, it also has some problems. Internet addiction disorder and cyberporn are typical problems which were totally unknown in the past. Since no more able to live unconnected to cyberspace, we should find out solutions of such problems in mission perspective. The Holy Spirit commands us to show the light of deliverance to those who live in cyberspace and let them know Jesus Christ. Cyberspace is something God gave Christians in 21st century as a community space for sharing, serving, and mission. Moreover, it is a space of interaction where conversation and unity in diversity are possible. When we consider the technology and civilization with open mind, we could find what God wants us to do with them. In this information era, evangelism and mission through cyberspace are urgently required.
한국어
성령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선교의 현장으로 보내신다. 이광순은 이미 약 10년 전에 인터넷 선교의 활성화가 필요함을 지적하였다. 특별히 이광순은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들 곧 네티즌들은 그 사회의 젊은 지식인들이기 때문에 인터넷 선교는 다른 채널로는 접근이 어려웠던 젊은 엘리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유용한 방법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실제로 사이버 공간의 세상은 젊은이들이 주도하는 세상이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경우에는 현실 공간과 사이버 공간의 차이가 큰 의미가 없다. 그들은 자유롭게 현실 공간과 사이버 공간을 드나들며 생활한다. 그들은 여기에서 친구를 만나고 대화하고 정보를 주고받는다. 사이버 공간이 현실의 생활이 된 사람들에게 이 곳은 우리의 선교 현장이다. 인터넷과 사이버 공간에도 문제는 있다. 대표적으로 인터넷 중독, 사이버 포르노 등과 같은 문제는 과거에는 생각할 수도 없던 문제였다. 그렇다고 사이버 공간에 발을 끊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지났다. 오히려 사이버 공간으로 인한 문제까지도 선교의 차원에서 해법을 모색해 보아야 할 것이다. 성령은 오늘도 우리를 사이버 공간으로 보내시며, 사이버 공간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고 구원의 빛을 보내시며 선교를 주도하신다. 사이버 공간은 하나님께서 21세기를 사는 기독교인에게 주신 나눔과 봉사, 선교를 위한 공동체의 공간이다. 나아가 다양함을 인정하는 가운데 이해와 일치와 대화를 위한 교류의 공간이다. 우리가 마음을 열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문명과 지식을 바라보면 하나님께서 이것들을 통하여 무엇을 하기를 원하시는가를 발견할 수 있다. 오늘날과 같은 정보화 시대에서는 사이버 공간을 통한 복음 전파와 선교가 적극적으로 필요하다.

목차

논문초록
 I. 들어가는 말
 II. 사도행전 27장과 사이버 공간
  A. 선장과 바울 사이의 백부장
  B. 선장, 바울, 백부장 그리고 배에 타고 있는 사람들 - 하나의 공동체
  C.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III. 사이버 공간에서 구원
  A.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B. 사이버 공간에서 전도와 회심
  C. 사이버 공간에서 선교의 특수성과 보편성
  D. 사이버 공간을 선교의 장으로 적극 활용
 IV. 결론 : 사이버 공간은 새로운 선교 현장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사이버 공간 특수성과 보편성 비트의 사회 선교 공동체 사이버 선교 Cyberspace Particularity and Universality Bit Society Mission Community Cyber-mission

저자

  • 정기묵 [ Gi Mook Jung |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선교연구원 연구실장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선교연구원 [CENTER FOR WORLD MISSION PRESBYTERIAN COLLEGE AND THEOLOGICAL SEMINARY]
  • 설립연도
    1974
  •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 소개
    본 연구원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주님의 지상명령과 '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온 세계의 부름에 응답하기 위하여 선교사 파송훈련, 외국교회 지도자들의 신학교육 등 전문적인 선교지도자 인력 양성을 위한 선교 훈련프로그램과 학술강좌, 학술세미나 등 선교문제를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선교와 신학 [Mission and Theology]
  • 간기
    연3회
  • pISSN
    1229-2133
  • 수록기간
    1998~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235 DDC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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