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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代 <破陣樂> 연구 - 太宗ㆍ高宗ㆍ玄宗 시기를 중심으로
The Study of <Music of Pazin(破陣樂)> in Tang Dynasty (唐代)-Focused on the times of Taejung太宗ㆍGojung高宗ㆍHyungjung玄宗
당대 <파진악> 연구 - 태종ㆍ고종ㆍ현종 시기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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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동양예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양예술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6호 (2011.02)바로가기
  • 페이지
    pp.317-348
  • 저자
    김미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38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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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creative background of which was reported that adopted along with in Sejong time and its phased evolution depending on times since then. The original was initially created by army in the form of a martial song but it was combined later with a dance music of which was created by Taejung and then transformed to . The music of was structured according to 'Palzindo(八陣圖)' of which formation was based on 'Munwangpalgwaedo(文王八卦圖)' and it was designed that 120 dancers were changing their positions 3 times to the magnificent sound of drum of Guga-ac(龜玆樂) and making 4 types of formations of which front line was battle formation and back was marching in the form of zigzagging and straight[先偏後伍, 魚麗鵝鸛] and they jumped from the ground with the hands straight up(發揚蹈麗), and moved up and down with mixed each other(交錯屈伸), and danced with hit and poke motions(撃刺往來) saying 'Jinwang Pazin Music'. The form of was also reflected on the grand music in Gojung period and it was the reflection of his ambition to invade Koguyea. After then, it was also changed to at Hyunjong time in which it became the symbol of Hyunjong's accomplishments. Therefore, it could be concluded that was created to applaud Taejong's accomplishments, but later then it was politically used to admire each emperor's accomplishment at Gojong and Hyunjong periods.
한국어
본고의 목적은 朝鮮 世宗 대에 <定大業>의 창작 과정에서 영향을 준 것으로 전하는, 唐代 <破陣樂>의 창작 배경과 시기 및 시대에 따른 변천 양상을 분석하는 것이다. 군사들에 의해 군가 형식으로 창작된 최초의 <파진악>은 唐 太宗이 직접 만든 <破陣樂舞圖>를 바탕으로 歌ㆍ舞ㆍ樂이 하나 된 大曲 <파진악[七德舞]>으로 거듭난다. 대곡 <파진악>은 ‘文王八卦圖’에 따라 배치된 ‘八陣圖’를 바탕으로 한 진세를 기본으로 하여 120명의 무용수들이 북소리가 웅장한 龜玆樂의 음악에 맞춰, 發揚蹈麗ㆍ交錯屈伸ㆍ撃刺往來하며 ‘秦王破陣樂’이라 화답했으며, 앞은 전투마차이고 뒤는 군대 행렬로 관진법과 아진법의 전투 형태[先偏後伍, 魚麗鵝鸛]에서 세 차례 변하고 매번 네 가지의 진세로 변하는 음운이 강개[聲韻慷慨]한 유형의 대곡이다. 고종 시기의 <一戎大定樂>은 <파진악>의 형상을 답습한 것이지만 고구려 침략을 기치로 한 고종의 욕망을 담았다고 할 수 있으며, 현종시기의 <小破陣樂>은 현종의 업적을 상징하는 것으로 변모되었다. 결국 당 태종의 업적을 칭송하기 위해 창작되었던 <파진악>은, 고종의 욕망과 현종의 업적을 드러내는 정치적 수단으로 쓰였다.

목차

<논문요약>
 Ⅰ. 序論
 Ⅱ. <破陣樂>의 創作과 變遷
  1. 최초의 원본 <秦王破陣樂>
  2. 大曲<七德舞[파진악]>
  3. 張文收의 <破陣舞>
 Ⅲ. <破陣樂>의 傳承과 類型
  1. 高宗시기의 <神功破陣樂>과 <一戎大定樂>
  2. 玄宗시기의 <破陣樂>과 <小破陣樂>
  3. 기타 유형
 Ⅳ. 結論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태종 파진악 칠덕무 팔진도 대곡 Taejung Music of Pazin The dance of seven virtues Palzindo Grand music 太宗 破陣樂 七德舞 八陳圖 大曲

저자

  • 김미영 [ Kim, Min-Jeong | 한국학중앙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동양예술학회 [The Korean Society of Oriental Art Studies]
  • 설립연도
    2000
  • 분야
    예술체육>예술일반
  • 소개
    동양예술을 각 부문에서 학문적으로 연구하고, 동양예술에 관한 관심을 갖는 학인들이 학문적 담론을 통해 동양예술의 창조적 계승, 발전을 도모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양예술 [Oriental Art]
  • 간기
    계간
  • pISSN
    1975-0927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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