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social capital generating potential of leisure travel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On-site survey with a structured questionnaire was carried out with a convenient sample of 418 people with disabilities.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d ANOVA were utilized to empirically test research hypotheses. Results revealed that leisure travel participation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influence on the perceived social capital of people with disabilities and that the degree of perceived social capital was statistically different among groups. The degree of perceived social capital became larger as the numbers of leisure travel participation increased. Both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of the results were discussed with the future research sugg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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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여가관광활동참여가 장애인의 사회자본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고찰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작성하였으며, 본 연구의 자료는 과거 1년간 여가관광활동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장애인 중 편의추출법을 통한 현장조사를 통해 수집되었다. 총 418매의 설문지가 회수되었으나 이 중 379매를 분석에 활용하였으며 연구 가설의 검증을 위해 위계적 다중회귀분석과 일원량분석을 SPSS 14.0을 활용해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여가관광활동참여는 일반적으로 사회자본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인 교육수준, 소득수준, 직업을 통제한 후 장애인이 인지한 사회자본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결과에 의하면 여가관광활동참여횟수에 따라 분류한 집단 간 인지한 사회자본 정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으며, 여가관광활동참여경험이 많은 장애인집단일수록 그 정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가 가지는 이론적․실무적 시사점을 향후 연구과제와 함께 제시하였다.
목차
요약 I. 서론 II. 이론적 배경 및 연구 가설의 제시 1. 사회자본의 개념 2. 여가/관광 분야의 사회자본에 대한 연구 3. 연구 가설의 설정 III. 연구 방법 1. 측정도구의 개발 2. 자료의 수집 및 분석 IV. 연구 결과 1. 응답자의 일반적 특성 2. 측정 도구에 대한 주성분분석 및 가설의 검증 V. 논의 및 시사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장애인여가관광활동참여사회자본위계적 다중 회귀분석people with disabilitiesleisure travel participationsocial capital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본 학회는 2003년부터 동북아 경상연구회의 회원들을 중심으로 동북아 지역의 학회참석을 계기로 한중일 관광학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와 인접국인 일본, 중국의 동북아 지역은 관광인적교류에서 중요한 국가이며, 상대국 또한 그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본 학회는 한중일 3국에 학회지부회를 두어 3국의 학자들을 중심으로 관광연구를 활성화하는데 있습니다. 본 학회의 사업내용을 보면, 첫째, 연2회 이상 학술발표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학술발표회는 동북아지역의 인적교류확대방안, 동북아지역의 산관학의 협력강화방안에 관한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연구발표회를 개최합니다. 둘째, 동북아지역의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를 사용한 동북아 관광연구저널을 연 2회 이상 발행하여 동북아지역의 국제저널로서의 위상정립을 합니다. 셋째, 한,중,일 우수연구자의 저서를 상대국언어로 번역출판하며 한,중,일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전문저서를 공동저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