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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주의와 청소년의 주관적 행복감, 또래 수용도
The Effect of Altruism on Happiness and Peer Attachment in Adolesc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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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홀리스틱융합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홀리스틱융합교육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1권 제2호 (2007.12)바로가기
  • 페이지
    pp.15-29
  • 저자
    이지연, 이항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36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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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rimary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 of altruism as a major
issue of positive psychology on happiness and peer acceptance. The participants were 449 Korean high school students (male=230, female=219). 447 questionnaires excepting 2 insincere answered questionnaires were analyzed by SPSS(Version 12.0). The results of t-test were as follow. The students who got the higher altruistic score were happier than the students who got the lower altruistic score. Also, the students who got the higher altruistic score were more popular and acceptable among peers than the students who got the lower altruistic score. The correlations between altruism and happiness, between altruism and peer acceptance are significant, but the correlation between happiness and peer acceptance is not significant. The results suggested that developing the altruism is more necessary for Korean adolescents education rather than focusing on the their problem-behaviors in oder to improve happiness and peer acceptance. We discussed several implications and limitation of this study and proposed future research.
한국어
이 연구에서는 최근 긍정심리학의 한 주제로 주목 받고 있는 이타주의가 청소년들의 주관적 행복감과 또래 수용도에 어떠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수도권 소재 남녀고등학생 449명이 이타주의와 주관적 행복감, 또래 수용도를 측정하는 질문지에 응답하였다. 불성실하게 응답한 2부를 제외한 447부가 분석에 사용되었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이타주의 성향이 높은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주관적 행복감의 수준이 유의미하였다. 둘째, 이타주의 성향이 높은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또래 수용도가 유의미하였다. 셋째, 이타주의와 주관적 행복감 간에는 정적으로 유의미한 상관이 있었고, 이타주의와 또래 수용도 사이에도 정적으로 유의미한 상관이 있었다. 하지만 또래 수용도와 주관적 행복감에는 유의미한 관련성을 볼 수 없었다. 이 연구 결과를 통해 볼 때, 청소년의 심리의 내적․외적 건강성을 높이기 위해 그들의 문제 행동에 집중하기보다, 이타주의 성향을 개발시키도록 교육하고 도와주는 것이 청소년 교육에 필요하다.

목차

<국문요약>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연구 대상
  2. 측정도구
  3. 연구절차
  4. 자료처리
 Ⅲ. 연구결과
  1. 이타주의 성향수준에 따른 주관적 행복감의 차이
  2. 이타주의 성향수준에 따른 또래 수용도의 차이
  3. 이타주의 성향과 주관적 행복감, 또래 수용도 간의 상호 상관과 기술통계치
 Ⅳ.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이타주의 주관적 행복감 또래 수용도 청소년교육 Korean adolescent education altruism subjective well being peer acceptance

저자

  • 이지연 [ Lee, Jee-Yon | 인천대학교 교수 ]
  • 이항심 [ Lee, Hang-Shim | 이화여자대학교 석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홀리스틱융합교육학회 [The Korean Society for Holistic Convergence Education]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이 학회는 홀리스틱 교육에 관한 연구를 촉진하고 회원 상호간의 학술정보를 원활하게 교환함으로써 한국 교육의 발전 지향적인 변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홀리스틱융합교육연구 [Journal of Holistic Education]
  • 간기
    계간
  • pISSN
    1229-9294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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