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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술의 용어 기술(記述)에 대한 고찰
An Examination on the Term descriptions of China martial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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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스포츠인류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스포츠인류학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5권 2호 (2010.12)바로가기
  • 페이지
    pp.91-111
  • 저자
    김용수, 박기동, 강종학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36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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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tribute to correcting both errors and verbal problems written in domestic documents or made by chinese martial organization by understanding the descriptions of chinese martial art terms in relation to the notion description of chinese martial terms and the description of sibpalbanmuye and muyesibpalgi. The conclusions are as follows. First, before 1928, gakger, gigeok, muye, mugong, wushu and musul were used in China. These terms were unified as Chinese guoshu after establishment of joongang guksoolgwon in 1928, in nanjing.
It was changed into wushu after the establishment of people's republic of China. Second, before and after 1950s and 1960s, the official names from mainland China and Chinese immigrants were 00faction, 00moon, 00kwon, 00jang and sibpalsoo and so on. Third, ban appearing in sibpalbanmuye, which was recorded in a Chinese book on military science, meant
branches and was the generic term of eighteen kinds of muye. qi in sibpalgi, which was named as nation-defending martial arts in joseon dynasty, means operating-skills of martial arts techniques.
한국어
이 연구는 중국 무술 용어의 개념 기술(記述)에 대하여 중국 십팔반무예와 우리나라 무예십팔기의 기술(記述)과 연관시켜 파악함으로써 중국 무술관련 단체, 국내 문헌 등에 기술되어 있는 오류와 잘못 사용되고 있는 언어적 문제점을 바로 잡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중국에서 1928년 이전에는 ‘각저’, ‘기격’, ‘무예’, ‘무공’, ‘쿵푸(功夫)’, ‘무술’ 등의 용어를 사용하였다. 1928년 남경에 ‘중앙국술관(中央國術館)’ 설립을 계기로 ‘국술(國術)’로 용어를 통일하였으며,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中華人民共和國)이 설립한 후 wushu(武術)란 고유명사로 개칭되었다. 둘째, 1950~1960년대 전 후 화교나 중국 본토에서 배운 중국민간 무술의 명칭은 ‘00파(派)’, ‘00문(門)’의 ‘oo권(拳)’, ‘00장(掌)’ 그리고 십팔수(十八手) 등 이었다. 셋째, 중국 병서에 기록된 십팔반무예(十八般武藝)의 반(般)은 ‘가지’를 의미하며, 열여덟 종류의 무예를 통칭하여 사용한 용어였다. 조선의 국방 무예로서 정명(定名)한 십팔기(十八技)에서 기(技)는 기법(技法)으로 운용하는 기예(技藝)의 의미로 기술되었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문제의 제기
  1. 중국 무술 용어의 개념 기술(記述)
  2. 십팔반무예와 무예십팔기의 기술(記述)
 Ⅲ.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김용수 [ Kim, Yong-Soo | 강원대학교 ]
  • 박기동 [ Park, Ki-Dong | 강원대학교 ]
  • 강종학 [ Kang, Zong-Hak | 강원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스포츠인류학회 [Korean Socity for Sport Anthropology]
  • 설립연도
    2005
  • 분야
    예술체육>체육
  • 소개
    본 학회는 스포츠 인류학 연구의 발전, 회원 상호간의 교류 확대를 도모하고 궁극적으로 스포츠 문화의 창달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스포츠인류학연구 [Jornal of Korean Socity for Sport Anthropology]
  • 간기
    계간
  • pISSN
    1976-7986
  • 수록기간
    200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2 DDC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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