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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구술사연구에서 주관성과 허용수준
Subjectivity and acceptable level in research on oral history of physic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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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스포츠인류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스포츠인류학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3권 1호 (2008.06)바로가기
  • 페이지
    pp.1-16
  • 저자
    박기동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36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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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s to reveal and explain the obstacle which is been hoping and requesting to rectify most urgently by researchers who are about to start sport history qualitatively. There are 2
obstacles to be rectified. First, the acceptable and permissible level for qualitative research in the academic society in question. Second, the quantitative research are sharply different. In other words, the concret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veal and discuss the matter of subjectivity. I've already mentioned about most of these questions. Nevertheless, there are still more questions left. First, special and professional review is required to progress qualitative research as if we needed expert opinion for distinction of the genuine jewelry. Second, careful consideration is required for the affectionate claim that we should call subjects of the research 'participants of the research'. Moreover, we need to accept the fact that researchers are the instruments of the research for a new global outlook.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체육사 공부를 질적연구로 접근하려고 하는 연구자가 가장 시급하게 시정을 바라면서 요청하고 있는 걸림돌이 무엇인가를 드러내고 설명하는 것이었다. 이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질적연구의 걸림돌로 생각되는 해당 학회의 질적연구 수용이나 허용수준이 어디까지인가와 질적연구가 양적연구와 첨예하게 다른 점, 즉 주관성 문제를 드러내고 논의하였다. 연구의 결과 질적연구에서 연구자의 자세와 성실성이 연구의 수준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는 데는 이의를 달기 어려운 것
이다. 그러나 여기서 충분히 다루지 못하였거나 남은 문제가 두가지 정도 있다. 그것은 첫째 질적연구로 연구를 추진하려면 특수하고도 전문적인 감식안이 있어야 한다. 마치 어떤 보석이나 미술품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별해야 한다면 전문가에게 감정을 받아야 하듯이. 그리고 둘째로는 양적연구에서 연구대상자라고 부르는 것을 질적연구에서는 연구참여자라고 불러야 한다는 유정애의 주장을 깊이 생각해야 한다는 점이다. 더불어 연구자가 연구 도구라는 사실(立場)은 새로운 세계관으로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목차

국문초록
 I. 서언
 II. 질적연구는 과연 대안적 방법인가
 III. 양적연구와 질적연구의 비교
 IV. 체험에 대한 접근방법
 V. 어떠한 경우에 질적연구를 하는가
 VI. 깊이 있는 인터뷰
 VII. 결어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주관성 허용수준 체육구술사 Subjectivity acceptable level oral history of physical education.

저자

  • 박기동 [ Park ki-dong | 강원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스포츠인류학회 [Korean Socity for Sport Anthropology]
  • 설립연도
    2005
  • 분야
    예술체육>체육
  • 소개
    본 학회는 스포츠 인류학 연구의 발전, 회원 상호간의 교류 확대를 도모하고 궁극적으로 스포츠 문화의 창달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스포츠인류학연구 [Jornal of Korean Socity for Sport Anthropology]
  • 간기
    계간
  • pISSN
    1976-7986
  • 수록기간
    200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2 DDC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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