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ulticulturalism in South Korea is very paradoxical. There is a gap between discourse and reality, concept and substance, goal and means, etc. The future of the South Korean multiculturalism may be changed, depending on some extent of minimizing or regulating this gap. In this research, we are on the position in that Western Theory apply to various South Korean multiculturalism. When it comes to South Korea, family culture about cultural diversity paradigm in social welfare practice can be explained that social structure with multiculturalism. I explain to intervention of actual social welfare practice when Western Theory apply to social welfare practice, it is rather to accommodate South Korean culture than without consideration. And then, a list of questions is provided, which is thought to be needed to build a multicultural society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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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서구이론이 다양한 문화권에 적용하는 것에 대한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기본적인 전제를 설명하면서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지배적인 기본 가치체계인 가족주의와 이에 최근의 다문화에 대한 현상을 주목하여 접근하고자하였다. 21세기 한국의 전통적 사회구조적 특성에 특정사회관계 유형화(patterned) 혹은 제도화(institutionalized)의 현상이라 설명할 수 있는 다문화주의에 대해 사회복지실천에서의 문화적 다양성 패러다임을 요구되고 있는 현실이다. 즉, 서구이론이 한국의 사회복지실천현장에 적용될 때 그대로 받아들여지기보다 한국적 문화를 수용하는 측면에서 다문화주의 현상을 설명하고, 이러한 맥락에서 문화적다양성에 대한 한국적 사회복지실천의 방향성을 설명하고자 하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문화의 개념과 문화복지 2. 사회적 구조와 문화적 상호관계성의 전제조건 3. 사회복지실천과 다문화주의 Ⅲ. 한국사회구조의 문화적 다양성 추구 1. 가족구조의 변화로의 이행 2. 한국의 문화적 다양성과 다문화주의 3. 다민족에 대한 상호성의 원리와 사회통합 Ⅳ. 문화적 다양성을 위한 사회복지실천 Ⅴ. 우리나라 다문화주의와 사회복지실천에의 전망 참고문헌 Abstracts
키워드
다문화문화적 다양성다문화주의Multiculturalism in South KoreaParadox of Multiculturalism
한국임상사회사업학회 [Korean Academy of Clinical Social Work]
설립연도
2004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소개
한국의 임상사회사업을 학문적 토대 위에서 발전시키고 한국 임상사회사업의 전문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본 학회를 창설하게 되었다. 그동안 한국 임상사회사업의 발전을 위해 1985년 ‘임상사회사업연구회’가 창설된 바 있고, 1996년에는 여러 사회복지 관련 단체가 연합하여 제 1회 임상사회사업 자격시험을 시행하기도 하여 많을 발전을 이룬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임상사회사업이 보다 체계화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문학회를 통한 학술활동이 본격화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본 학회는 기존 학회에서 도외시 되어 왔지만 사회사업의 본질상 중요한 부분 두가지를 강조하고자 한다. 첫째는 실무자들의 실천경험에 대한 소고를 되도록 많이 받아들여 실무자들의 실천적 지혜가 사회사업의 지식으로 발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둘째는 사회사업의 실천에서 중요시 되는 조사방법이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는 널리 보급되지 못한 단일사례설계나 질적조사방법에 의해 작성된 논문을 우선적으로 받아들여 이러한 조사방법의 보급에 일조하고자 한다.
앞으로 한국 임상사회사업학회는 효과적인 임상사회사업실천방법이 무엇인지를 규명해 갈 것이며 임상사회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해 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