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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시대의 기독교대안학교 교육의 방향성
Future Tasks of Christian Alternative Education in the Study Abroad Phenomenon at an Early Ag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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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기독교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기독교교육논총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6집 (2011.01)바로가기
  • 페이지
    pp.457-479
  • 저자
    박경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35278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provide several suggestions for Christian alternative education in the study abroad phenomenon at an early age in Korea. The study abroad phenomenon at an early age in Korea is a general trend because of the influence of globalization or internationalization. However, this trend provides not only positive aspects but also negative aspects. Since the year 2007, this trend reached its peak; however, it is still progressing. It causes several problems in a student’s personal life, relationships with his or her family, and in social or national aspects. At this moment, Christian alternative education is focused by many parents who want to send their children to abroad for education. The focus on Christian alternative education is especially increasing because of the emptiness, limits and collapse of public education in Korea. However, there are questions and doubts concerning the success of this trend due to the rapid growth of the Christian alternative education. Therefore, the following suggestions will aid the Christian alternative education in achieving its original purpose: by providing a clear philosophy of Christian education, suggesting solutions for developmental problems, providing a program to select and train qualifying teachers, providing an environment to build family relationships, providing a system of scholarship. and providing a program that helps the students to adjust to society.
한국어
하나가 되어가는 지구촌의 영향으로 유학이란 단어가 초등학생들에게까지 일반화되는 추세이다. 이로 인하여 발생한 조기유학은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부정적인 측면이 많이 노출되고 있다. 2007년을 기점으로 정점화에 이른 조기유학의 실태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이고 이로 인하여 학생 개인적 차원, 학생의 가정적 차원, 그리고 속해 있는 사회와 국가적 차원에서의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다. 조기유학시대의 대안으로 발현한 것은 아니지만 대안학교 운동은 조기유학시대를 맞이한 현재 더 많은 학부모들이나 학생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별히 기독교대안학교는 공교육의 부재 혹은 붕괴로 대변되는 현재의 공교육제도와 이와 더불어 조기유학에 대한 급증하는 관심을 해결해 줄 소위 또 하나의 대안으로서의 교육제도로 급격한 성장 추세에 있다. 그러나 우후죽순 격으로 나타나는 대안학교, 과연 이대로가 좋은가 하는 것은 의문이다. 따라서 이에 대한 방안으로 명확한 기독교교육철학에 근거한 운영, 학습자의 자아정체성 형성 등과 같은 발달과제에 대한 대안의 제시, 교사선발과 훈련의 제도적 지침 마련, 가족유대 관계를 위한 프로그램 마련, 보편적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재정적 지원책 마련, 졸업생들의 사회적응 프로그램 등의 제도를 마련해 줄 때 기독교대안학교는 그 본래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요약
 Ⅰ. 들어가는 말
 Ⅱ. 조기유학시대의 실태와 현황, 그리고 문제점
  1. 조기유학과 그 원인
  2. 조기유학의 실태와 현황
  3. 조기유학의 문제점
 Ⅲ. 기독교대안학교 교육의 방향성
  1. 기독교대안학교란?
  2. 대안학교의 실태와 현황
  3. 기독교대안학교 교육의 방향성
 Ⅳ. 나가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조기유학 기러기 아빠 기독교대안학교 Study abroad at an early age Christian Alternative Education Alternative Education

저자

  • 박경순 [ Kyung Soon Park | 서울신학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기독교교육학회 [The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Christian Religious Education]
  • 설립연도
    1960
  •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 소개
    한국에 복음이 들어오고, 교회가 설립된 것은 19세기 말이었다. 해방이 되면서 한국교회는 더욱 발전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기독교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도 강조되게 되었다. 그러한 과정에 기독교교육을 전공한 학자들이 귀국함에 따라 그들을 중심으로 한국기독교교육학회를 결성할 필요성을 느껴 설립하게 되었다. 한국기독교교육학회의 설립 목적은 기독교교육학의 이론적 발전과 실천을 위한 연구와 장을 확대해가려는 것이다. 그리고 학자들간의 연구교류와 교제를 위한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본 학회를 1960년에 설립하였다.

간행물

  • 간행물명
    기독교교육논총
  • 간기
    계간
  • pISSN
    1229-781X
  • 수록기간
    1996~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235 DDC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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