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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화해교육의 실천방향
Practicing Education for Reconciliation in the Church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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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기독교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기독교교육논총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6집 (2011.01)바로가기
  • 페이지
    pp.153-179
  • 저자
    이금만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35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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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Reconciliation is important challenge in churches in current generation and also to churches in future generation. First of all, to stop vicious feud and to become a virtuous person, people should reconcile with God. Reconciliation with God creates love with their neighbors, and reconciliation with the neighbors represents person who serves God. In old testament, reconciliation is response to the love of God and by making atonement for his sins. Person that creates discord among the people are those who break agreement with God. God, who leads people to make peace; his love is greater than people’s sin. That love sets saints as a person who sets reconciliation among the people. In new testament, God is the main subject that leads to reconciliation among the people. The evidence is that through the blood of Jesus that shed on the cross, we are saved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people are back to normal again. Reconciliation with God is what leads to make peace with neighbors. Saints who reconciled with God live their life as a server who helps people to reconcile. Three important point in reconciliation is; confessing, forgiving and serving. Confessing empties people’s mind by rebuilding their character and their life style. In grace, people will forgive their neighbors by emptying their mind through overcoming their rage and resentment. And through education for coexistence and talking, person can release their anger. More to it, through serving, reconciliation can be more actualized. Churches in Korea are planning to make the relationship better in both families and in churches through reconciling with God. Addition to that, they are also planning to make peace and better ecosystem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God makes people to reconciliation within themselves in the Christ and makes those who response to the grace of God as a person who serves to make peace among the people. By confessing, forgiving, and serving, we can create peace in families, churches, societies, and nations.
한국어
화해가 현 세대의 교회와 사회뿐 아니라 미래 세대의 교회와 사회에도 중요과제이다. 먼저 불화의 악순환을 끊고 화해의 선순환을 만들어가기 위해 하나님과의 화해가 최우선이다. 하나님과의 화해가 이웃과의 화해를 낳고, 이웃과의 화해는 섬김으로 나타난다. 구약에서 하나님 사랑에 화답하여 이뤄지는 속죄가 화해이다. 불화의 원인제공자는 하나님과의 계약관계를 파기한 인간이다. 인간과의 화해를 주도하시는 하나님 사랑은 인간의 그 죄성보다 훨씬 더 크시다. 그 사랑이 성도를 화해의 봉사자로 세운다. 신약에서 화해의 주체는 하나님이고, 객체는 인간이며, 근거는 예수님의 십자가 구원사역이며, 결과는 하나님과 인간의 정상관계 회복이다. 하나님과의 화해는 이웃과의 화해로 나아가는 동력이다. 하나님과 화해한 성도는 화해의 봉사자로 살아간다. 참회와 용서와 섬김이 회해의 3요소이다. 참회는 인격뿐 아니라 생활까지 새로워지는 자기비움이다. 은혜 안에서 자기비움이 이뤄질 때 원망과 분노를 넘어 이웃을 용서하게 되고, 공존교육과 쌍방향의 대화기법을 통해 분노를 예방한다. 섬김으로 화해는 더 실현된다. 한국교회는 하나님과의 화해를 바탕으로 가정의 화해를 도모한다. 그리고 교회 내의 화해 및 지역과의 화해를 추구한다. 또한 교회 간의 화해와 남북 간, 한일 간의 화해 및 생태계와의 화해를 실행한다. 하나님은 인간 모두를 그리스도안에서 자신과 화해케 하시고, 그 은총에 응답하는 이들에게 세상 속에서 화해의 봉사자로 살게 하신다. 참회와 용서와 섬김교육으로 가정과 교회와 사회와 민족의 화해를 이루어나갈 수 있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구약성서 속의 화해
 Ⅲ. 신약성서 속의 화해
 Ⅳ. 화해교육의 요소
  1. 참회/기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화해
  2. 대화/용서를 통한 이웃과의 화해
  3. 섬김을 통한 화해의 봉사자
 Ⅴ. 화해교육의 실천방향
 Ⅵ.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화해교육 속죄 용서 대화 섬김 Education for Reconciliation Repentance Forgiving Dialogues Serving

저자

  • 이금만 [ Geum Man Lee | 한신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기독교교육학회 [The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Christian Religious Education]
  • 설립연도
    1960
  •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 소개
    한국에 복음이 들어오고, 교회가 설립된 것은 19세기 말이었다. 해방이 되면서 한국교회는 더욱 발전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기독교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도 강조되게 되었다. 그러한 과정에 기독교교육을 전공한 학자들이 귀국함에 따라 그들을 중심으로 한국기독교교육학회를 결성할 필요성을 느껴 설립하게 되었다. 한국기독교교육학회의 설립 목적은 기독교교육학의 이론적 발전과 실천을 위한 연구와 장을 확대해가려는 것이다. 그리고 학자들간의 연구교류와 교제를 위한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본 학회를 1960년에 설립하였다.

간행물

  • 간행물명
    기독교교육논총
  • 간기
    계간
  • pISSN
    1229-781X
  • 수록기간
    1996~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235 DDC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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