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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文學

浮舟入水に於ける「主体性」と「状況性」の再検討
The Review of Identity & Situationality in Ukihune’s Suicide
부주입수に어ける「주체성」と「상황성」の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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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2집 (2011.01)바로가기
  • 페이지
    pp.279-294
  • 저자
    金弘来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3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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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article treat Identity & Situationality in Ukihune’s Suicide. The Identity of the heroine in Otomezuka‐tradition, is not to choose among more than one gallant according to the conventionality, but to make the third choice deviating from it. Ukihune have been treated what she have no Identity comparing with Otomezuka‐tradition. But Ukihune have the Identity in point of the third choice – the Suicide, not to pick up between Kaoru and Nioumiya. Beyond founding out what she misconduct with Nioumiya, I think that Ukihune’s Suicide have the Situational factor to her mother & her maidservant. Tyuzonokimi who is Ukihune's mother is the only one what Ukihune who is shy girl, can be counting on.. However it is bigamy or illicit intercourse to her mother that she have relation with Nioumiya who is half‐sister’s husband. It works on Ukihune’s suicide what she has self‐reproach or shame to her mother. Meanwhile, Ukon talking about the case of Hitati, is to advise Ukihune’s best choice. But the case of Hitati what try to make Ukihune comfort, take shape Ukihune’s fear and set her fear working. So Ukihune’s suicide has Identity & Situationality.
한국어
본 논문은 우키후네 자살결심에 있어서 주체성과 상황성을 논한 것이다. 오토메즈카 전설 여주인공의 주체성은 이중결혼을 금하는 관습에 따라 여러 남자 중에서 한 명의 남자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관습에서 일탈하여 자살이라는 제삼의 선택을 하는 것에 있다. 우키후네는 오토메즈카 전설의 여성에 비하여 주체성이 없다고 논해져 왔다. 그러나 우키후네는 가오루와 니오우미야 중 한 쪽을 선택하지 않고 자살이라는 제삼의 선택을 하고 있는 점에서 주체적이다. 한편 우키후네 자살결심의 상황적 요소로써 니오우미야와의 간통이 발각된 것 이외에 친모 추죠노기미와 몸종 우콘이 있다. 내성적인 우키후네에게 있어서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친모 추죠노기미였다. 그러나 추죠노기미에게 있어서 딸이 이복언니의 남편인 니오우미야와 관계를 가지는 것은 부당한 것이었다. 우키후네의 자살결심에는 친모에 대한 자책과 수치심이 영향을 주고 있다. 또한 우콘이 히타치 사건을 말한 것은 우키후네에게 최선의 선택을 권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우콘이 말한 히타치 사건이 공교롭게도 가오루와 니오우미야의 대립에 대한 우키후네의 막연한 불안을 구체화시키고 오히려 그 불안을 증대시키고 있다. 이와 같이 우키후네의 자살결심에는 주체적 요소와 상황적 요소가 혼재하고 있다.

목차

Ⅰ. 初めに
 Ⅱ. 浮舟入水の「主体性」と「状況性」
 Ⅲ. 浮舟の密通と母親の倫理観
 Ⅳ. 浮舟の入水と女房達の助言
 Ⅴ. 終わりに
 参考文献
 <要旨>
 Abstract

키워드

浮舟(Ukihune) 処女塚伝説(Otomezuka-tradition) 入水譚(Zusuidan) 主体性(Identity) 状況性(Situationality)

저자

  • 金弘来 [ 김홍래 | 中央大学 講師, 日本古典文学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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