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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전 學生雜誌의 目次 構成에 관한 고찰 - 문학 장르의 항목 구분을 중심으로
A Study on Agenda Construction of the School Magazine Before Liberation - Focusing on Classification of Literature Genre
해방 전 학생잡지의 목차 구성에 관한 고찰 - 문학 장르의 항목 구분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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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서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서지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36호 (2010.12)바로가기
  • 페이지
    pp.261-288
  • 저자
    정경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3307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A literature genre is divided by poem, noble, essay, drama, criticism at the present day. However, this study is started from curiosity that is what they classify and named that they called the kinds of poem, noble, essay and so on, before a genre classification is generalized, early in the modern and president days. The magazine of existing literary circles didn't have a big difference in the ways of agenda construction. The magazine which is made by students or schoolmate and a student studying abroad) had the different genre title to make the agenda having an influence of time and place. The conception of genre before liberation seemed to become dim. Therefore the public classification on the basis of special genre system or genre theory seemed to be difficult when the editors made a publication. When they contributed a writings, the editors grouped by identity and named each items in the agenda and body. This work without special genre consciousness was impossible.
한국어
현대는 문학 장르가 시․소설․수필․희곡․평론으로 구분되지만 이러한 장르 구분이 일반화되기 전, 근현대 초기에는 이른바 시류나 소설류, 수필류 등의 글들을 어떻게 구분하고 명칭 지었을 것인가 하는 의문에서 본고는 시작된다. 해방 전 기성 문단의 잡지는 목차를 구성하는 방식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당시 학생 혹은 동창생 그리고 유학생들이 발간한 잡지는 시간과 공간에 따라 목차를 구성하는 장르의 명칭이 다르게 나타난다. 해방 전은 장르개념이 희미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편집자들이 간행물을 만들 때 특정한 장르체계나 장르이론을 바탕으로 한 공식적인 분류는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나 기고자들이 글을 투고하면 편집자들은 목차에서건 본문에서건 작품을 유사성에 따라 분류하고 각 항목의 명칭을 만들었다. 이것은 특정한 장르의식이 없으면 불가능한 작업이었다.

목차

<초록>
 
 1. 서언
 2. 해방 전 학생잡지의 목차 구성
  2.1 목차 구성 방식
  2.2 文學類를 지칭하는 명칭
  2.3 小說類를 지칭하는 명칭
  2.4 隨筆類를 지칭하는 명칭
 3. 결언
 <참고문헌>

키워드

교지 목차 장르 소설 수필 희곡 school magazine contents genre poem novel essay play

저자

  • 정경은 [ Chung, Kyeong-Eun | UCLA Center for Korean Studies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서지학회 [The Bibliography Society of Korea]
  • 설립연도
    1990
  • 분야
    복합학>문헌정보학
  • 소개
    한국의 고전적 및 한국에 관한 외국의 고전적에 대한 연구/조사/발굴 및 정보제공 등 서지학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을 실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서지학보 [書誌學報]
  • 간기
    반년간
  • pISSN
    1225-7338
  • 수록기간
    1990~2012
  • 십진분류
    KDC 010 DDC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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