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August 1999, in order to activate cultural exchange between Korean Chinese and other overseas Koreans, some well-known Korean Chinese people of Longjing in Jilin Province, China founded Longjing Korean-ethnic Culture Development Commission. They had published the journal called Ilsongjeong from May 2000 to May 2005. I analyzed the contents of eight series of Ilsongjeong. The stories of Longjing in Ilsongjeong could be unique and universal resources for culture contents of Longjing in the time of "storytelling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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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8월, 중국 용정시의 저명한 조선족인사들이 '국내의 형제민족 및 지구촌에 널려 사는 백의동포지간의 문화교류를 활성화시키려는 뜻'에 따라 룡정시조선족문화발전추진회를 창립했다. 그들은 2000년 5월 문화총서 『일송정』을 창간하고 용정시의 조선족문화, 교육, 역사 등 다양한 용정이야기를 소개했다. 필자는 2000년 5월부터 2005년 5월까지 간행한 문화총서 『일송정』(제1-8기)의 차례 분석과 평가를 시도했다. 이어서 『일송정』에 실린 용정의 이야기들이 이야기산업 시대에 독특하면서도 보편적인 용정문화콘텐츠의 소재가 될 수 있음을 소개했다.
목차
국문요약 Ⅰ. 이야기, 이야기 산업시대 Ⅱ. 문화총서 『일송정』의 창간과 간행 Ⅲ. 문화총서『일송정』(제1~8기): '차례' 분석과 평가 Ⅳ. 『일송정』의 용정이야기: 문화콘텐츠의 소재로 Ⅴ.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문화총서 『일송정』용정이야기용정문화콘텐츠Journal IlsongeongStory of LongjingCultureContents of Longjing
재외한인학회 [Association for the Studies of Koreans Abroad]
설립연도
1988
분야
사회과학>사회과학일반
소개
140여개 국에 분산된 세계 한민족을 연구 대상으로 하고 이들 재외동포의 역사, 사회 문화 등의 모든 현상을 연구하고 재외 동포들의 경제생활 법적 문제 등을 연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재외 한인 연구회는 그 기반이 사회과학 인문과학 전 분야에 해당한다. 재외한인학회는 사회과학 인문과학의 모든 분야 학자들이 어느 나라에 거주하는 동포이건 관계없이 우리 동포를 연구 대상으로 한 학자들이 모임으로 회원들간의 상호 관심분야를 토의하고 상호 자료를 교환하여 각자의 연구 시야를 확대하고 학제간의 연구를 통하여 재외한인 연구의 진일보를 그 목적으로 한다. 더 나아가 한인 동포를 연구한 외국 학자와 긴밀한 연계를 갖고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