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세종 초 上王(太宗)의 궁궐경영과 그 정치적 의미 - 壽康宮·豊壤離宮을 중심으로 -
Palace constructions by the former king(上王) Taejong(太宗), in the early days of King Sejong(世宗)’s reign, and political meanings - focused on Sugang palace(壽康宮) and Pung’yang Residence(豊壤離宮) -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서울시립대학교 서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서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1호 (2010.11)바로가기
  • 페이지
    pp.99-137
  • 저자
    윤정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3187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Right after his son’s enthronement, (former) King Taejong built the Sugang palace(壽康宮) near the Changdeok palace(昌德宮). Then he moved over there and began to oversee all political operations of the government, in order to provide support for his newly enthroned son, King Sejong. After his brother, former King Jeongjong(定宗) died, Taejong built a Pung’yang Residence(豊壤離宮) outside the capital and isolated himself from the vassals. And he had Sejong handle all affairs of the government except military operations and diplomatic affairs. It was his own process of handing over power to his son in a gradual fashion. He built a residence at this Pung’yang area which was near his father’s mausoleum, “konwonneung(建元陵)”, in order to show the public that he was fulfilling his obligations of filial piety toward his father. It was also part of an effort to fortify his own legitimacy, and the legitimacy of his own son too, as direct descendants of founder King Taejo(太祖).

목차

I. 머리말
 II. 세종 초 상왕 太宗의 궁궐 경영
  1. 壽康宮의 건립과 臨御
  2. 臺山· 豊壞離宮의 경영
 III. 태종 궁궐 臨御의 정치적 의미
  1. 壽康宮임어와 城外 移御의 정치적 의미
  2. 豊壞離宮임어의 정치적 의미
 IV.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수강궁 창덕궁 풍양이궁 건원릉 태조 정종 태종 세종 Sugang palace Changdeok palace Pung’yang Residence konwonneung King Taejo King Jeongjong King Taejong King Sejong 壽康宮 昌德宮 豊壤離宮 建元陵 太祖 定宗 太宗 世宗

저자

  • 윤정 [ Yoon,]eong | 경상대학교 인문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서울시립대학교 서울학연구소 [The Institute of Seoul Studies]
  • 설립연도
    1993
  • 분야
    사회과학>지역개발
  • 소개
    서울학연구소는 ‘서울학’을 육성, 확산하기 위해 서울 600년을 계기로 하여 1993년 서울특별시의 지원 아래 서울시립대학교 부설로 설립되었습니다. 서울학의 연구대상은 도시 서울입니다. 서울학은 서울의 장소, 사람, 일, 문화를 만들어내고 변화시키는 과정과 힘을 탐구하여 서울이 지닌 도시적 보편성과 특수성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서울학여느 종합적 관점을 견지하면서 학제적 연구를 지향합니다. 서울에 대한 여러 기성학문 분야(역사학, 지리학, 사회학, 인류학, 경제학, 건축 및 도시계획학등)의 연구관심과 성과가 상호조명되고 교차되는 데에 서울학에 영역이 있습니다. 서울학의 학문적 관심은 오늘의 서울을 만들어낸 역사적 과정을 이해하는 데에 있지만, 그 실천적 관심은 현재의 서울에 대한 심화된 성찰을 통해 보다 나은 서울의 미래를 그리는데에 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서울학연구 [The Journal of Seoul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225-746X
  • 수록기간
    1994~2018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서울학연구 제41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