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investigates whether foreign equity holders require higher dividend payments without considering the firm's long-term viability. Especially this paper focuses on the fact that the foreign shareholders cannot require higher dividends without the consent of the largest shareholder of the firm. The empirical results show that only those firms whose largest shareholder is a foreigner systematically pay more dividends than other firms whose largest shareholder is not a foreigner. The same results are obtained when we analyze using Tobit or panel data model as a robustness check. In particular, the positive impact of the largest foreign owners on dividend payments is reinforced even after controlling for the endogeneity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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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외국인의 과도한 배당요구에 대한 부정적 시각에 대해 과연 외국인 지분이 높은 기업이 배당을 많이 하는가를 검토한다. 특히 외국인이 주요 지분을 가지고 있더라도 최대주주의 의사에 어긋나게 높은 배당을 요구할 수는 없으므로 외국인이 최대주주인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 사이에 배당 수준에 차이가 있는지를 파악한다. 배당의 대용변수로 배당성향, 배당률, 배당수익률을 사용하여 분석한 결과 단순히 외국인 지분이 높다고 하여 배당을 많이 지급하는 것이 아니고 외국인이 최대주주인 경우에만 그렇지 않은 기업에 비해 예외 없이 배당을 더 많이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강건성을 검토하기 위해 Tobit 모형, 패널자료 모형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강하게 유지되었으며 특히 내생성을 통제한 후에는 최대주주의 배당 증가에 대한 영향이 더욱 부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초록 I. 서론 II. 기존 연구 III. 분석방법 1. 표본 및 표본기간 2. 변수 IV. 실증분석 1. 외국인 지분과 배당 수준 2. 강건성 V.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한국상업경영학회(구 한국상업교육학회) [The Korean Academy of Business Management]
설립연도
2000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소개
1) 상업교육 연구의 활성화
2) 상업교육의 최근 동향에 관한 정보 교환
3) 상업교육 구성원들의 친목 도모 및 복리 증진
4) 중등학교에서의 상업교육 진흥과 발전 방안 연구
5) 정부의 상업교육 정책에 관한 건전한 비판
6) 상업교육 관련 집단(교수, 중등학교 교원, 연구원, 대학원생, 장학관, 장학사, 연구관, 연구사 등)의 전국적인 네트워크 형성
간행물
간행물명
상업경영연구(구 상업교육연구) [Korean Journal of Business & Manag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