岩野泡鳴의 「오부작」 론 ― 자타(自他)의 패러디화 ―
암야포명의 「오부작」 론 ― 자타(自他)의 패러디화 ―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근대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통권
제30집 (2010.11)바로가기
페이지
pp.183-199
저자
이미경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30908 복사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다운로드
원문보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日本自然主義は田山花袋の『蒲団』の発表から私小説という形で方向が決まり、さらに実生活即小説の傾向を強める。しかし、岩野泡鳴は日本自然主義作家としては稀なことであるが、「五部作」のなかで自分の確固たる哲学を実行する哲理家を描いている。彼の自我中心の哲学と悲痛哲学は、人生そのものも刹那主義の観点から捉えているが、作品のなかでは精神と肉体の合致を主張し、強烈な活動こそ命であると熱く語っている。その思想の骨格ともいえる「神秘的半獣主義」(1907)は、霊肉合致の独自的な理論書として文壇では評判が高かったが、一般的には誤解を招いたのも事実である。それは『耽溺』と以後の樺太行きなどの行動によるのだが、実際はそれとは違って意外に着実で真撃であったことは、彼の伝記を調べればだれでも判る事実である。泡鳴の「一元描写」というのは、作者と一重要人物の間が不即不離の関係であり、五部作では成功した方法の一つでもあったが、彼が求めていた暗喩的な表現、立体的な具体性は得られなかったのた。私小説は作者が写実描写によって実生活を書いたため、強い印象を与えるガゆえに虚構の世界を否定する特徴まで持っている。しかし、ありのままの事実の告白だけでは、読者に小説の展開の過程から齎す圧倒的な緊迫感と興味を呼び起こすことはできないだろう。私小説の中でも読者が判断できない程度の虚構が内在していることは事実である。それ故に、その主人公 は泡鳴自身でありながらも泡鳴自身でないと言えるであろう。また、「五部作」のなかで妻である千代子もお鳥も美化されなかったのは思想の実践上、相手を徹底的に相対化して描いたからである。泡鳴自身も含む対象のパロディー化は、実行哲理家である主人公の田村義雄を生き生きと活かしているが、これは主人公が泡鳴でありながら実質的には泡鳴ではないので可能だったろう。
목차
<要旨> 1. 머리말 2. 「일원묘사론」의 주변 3. 『발전』- 새로운 인생의 개척 4.『독약을 마시는 여자』 - 남녀간의 애욕과 갈등 5. 『방랑』, 『단교』, 『악령』 - 실천가 호메이 6. 나오며 【参考文献】
키워드
사소설
일본 자연주의
일원묘사
패러디
데카당스
Private life novel
Japanese naturalism
Unitary description
Parody
Decadence
저자
이미경 [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통번역학과 강사 일본근대문학전공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9-9456
수록기간 2000~201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근대학연구 제30집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