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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패럴업계의 니치마켓 전략 -트윈세대 어패럴업체를 중심으로-
American Apparel Industry's Niche Market Strategy: Tween Apparel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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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디자인포럼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29 (2010.11)바로가기
  • 페이지
    pp.7-20
  • 저자
    원명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3080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how the tween apparel industry can utilize a niche market strategy in order to compete with other apparel industry. The research designs used for this study were a questionnaire and an in depth case study method. A questionnaire was administered to the 15 tweens aged between 10 and 13 years old, all female, younger(10 to 11) and older(12 to 13), and living in Cary, North Carolina. The research questions were related to tween girls' clothing and other interests. Results show that tweens are the age group most affected by the social phenomenon known as age compression. Tween girls rarely make peers their heroes. Justice is the most favorable brand among the younger tween girls while Abercrombie & Fitch is the most popular brand among the older tween girls. Justice successfully appealed to the imagination of younger tweens and created romance. Abercrombie & Fitch zoomed right into the older tween's desire for fame, placed them firmly in the center of the action and managed to retain the most fickle audience in today's market. Both brands are designing clothes in varying styles and in a variety of different fits to conform to different body shapes.
한국어
최근의 트윈세대는 예전의 트윈세대들보다 자기표현 욕구가 뚜렷하고, 자신들을 위한 소비행동뿐만 아니라 가족을 위한 제품구매의 의사결정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체형도 현저하게 달라졌다. 따라서 트윈세대를 타겟으로 하는 국내 어패럴업체들은 트윈세대들의 감성에 부합하면서도 체형에 맞는 의복을 기획해야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트윈세대를 주요한 마케팅 대상으로 하고 있는 미국 어패럴업체들의 전략을 살펴봄으로써, 트윈세대를 타겟으로 하는 국내 의류업체 및 미국 트윈시장 진출을 고려하는 의류업체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조사지역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캐리시 지역으로 한정하였고, 공립 초등학교와 공립 중학교에 다니는 트윈여아(10세∼13세)들 1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매장 방문조사 및 플런킷(plunkett) 의류산업체 자료들을 병행하여 분석하였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조사대상 트윈여아들은 의복관심 및 기타 관심 분야에 있어서 연령에 따라 즉, ‘초기 트윈여아들’(10세∼11세)과 ‘후기 트윈여아들’(12세∼13세)은 서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초기 트윈여아’와 ‘후기 트윈여아’ 두 그룹 모두 에이지 컴프레션 현상(조숙 현상)으로 자신들 또래나이의 유명 스타들 보다는 나이가 많은 유명 스타들을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기 트윈여아’들이 가장 즐겨 입고 선호하는 브랜드는 져스티스(Justice)로 나타났으며, 이 브랜드는 화려하고 다양한 색상과 스타일, 그래픽 등으로 꿈, 희망, 사랑 및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니치전략과 함께 다양한 사이즈 제공으로 ‘초기 트윈여아’시장의 공략에 성공하고 있다. 한편, ‘후기 트윈여아’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는 에버크롬비 앤 피치(Abercrombie & Fitch)로 나타났으며, 이 브랜드의 마케팅부는 ‘후기 트윈’들의 명성(fame)에 대한 열망 및 또래의 영향을 극대화한 니치전략과 함께 다양한 사이즈 제공으로 트윈시장을 석권하였다.

목차

논문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목적 및 의의
  1.2. 연구의 방법 및 범위
 2. 이론적 고찰
  2.1. 니치마켓(niche market)
  2.2. 트윈(tween) 문화
  2.3. 트윈의 신체적 특성과 의복행동
  2.4. 트윈시장
  2.5. 한국 트윈세대에 관한 연구
 3. 결과 및 분석
  3.1. 대상자의 인구통계적 특성 및 관심분야
  3.2. 트윈 어패럴업체의 현황
  3.3. Justice 브랜드 사례분석
  3.4. Abercrombie&Fitch 브랜드 사례분석
 4.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저자

  • 원명심 [ Won, Myung-Sim | 건국대학교 디자인조형대학 의상디자인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Society of korea Design Trend]
  • 설립연도
    1996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학술영역의 확대 발전에 따른 다학제적 융복합 학술연구를 통한 시대적 소명을 다함이 21세기 학회 활동의 주요한 키이워드가 되고 있다. 이에 본 학회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국내외 디자인 전 분야에 관한 국제교류, 학술 연구활동, 창작활동, 대정부 정책 건의 등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 대한민국 대표 디자인학회로의 재 도약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는 학술단체가 되고자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디자인포럼 [Design Forum]
  • 간기
    계간
  • pISSN
    2233-9205
  • 수록기간
    1996~2017
  • 십진분류
    KDC 658 DDC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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