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연구교수 일본근대문학문화전공
Symbolic Structure and Doctrine of Buddhist Memorial Service of Shingon Sect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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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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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9집 (2010.08)바로가기
페이지
pp.257-274
저자
세키네 히데유키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28512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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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日本仏教で行われている追善供養は日本民俗と融合することによって民衆の間に定着しているが、それを支える観念は日本固有のものというよりは、複葬という葬制から派生した東アジアに共通の観念であるというのが筆者の持論である。その象徴構造、すなわち死後<魂の状態>が不浄の死霊から浄化された死霊に、<魂の位置>がこの世とあの世の中間位置からあの世に、死者に感じる<遺族の心理>が恐怖から親しみに、そして<遺族との関係>において死者が危険な存在から有益な存在への移行は、宗派を問わず 全ての追善供養に反映されている。このような構造は本質的には民間信仰の心意に由来しているわけだが、仏教儀礼として成立している限り、教理的にどのような意味が付与されているかは看過できない。真言宗は基本的に生死を超越し自ら修行することによって成仏するという教理を持つため、追善供養を根拠づける契機は持たないが、布教戦略としてその期間の延長に積極的に関与してきた。それに劣らず、東アジアに由来する民衆の世界観がインド発祥の密教的な世界観を受容し難かった、という事情も考慮されるべきであろう。
목차
<要旨> 1. 서론 2. 추선공양의 구조와 실제 (1) 일반적 추선공양의 상징구조 (2) 추선공양의 실제 3. 진언종 교리에서의 죽음 (1) 진언종의 세계관 (2) 구카이의 사생관(死生觀) (3) 구카이의 성불관(成佛觀) 4. 추선공양과 교리와의 괴리 (1) 진언종의 불보살의 기능 (2) 복장과 상징구조와의 대응관계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진언종
추선공양
십삼불
구카이
복장
Singon sect
Buddhist memorial service
Thirteen Buddhas
Kukai
re-burial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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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9-9456
수록기간 2000~201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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