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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일본의 「国民教化」와 종교
The Political Campaign Of National Edification and Religions in Moder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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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근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9집 (2010.08)바로가기
  • 페이지
    pp.227-238
  • 저자
    이원범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28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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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天皇制国家において「国民教化」はその本質的な属性の一つであると言える。天皇制は天皇を頂点とする国家機構として存在すると同時に、一切の道徳的価値を天皇に帰依させることで国民に対して思想の供給を独占・強制する絶対的な権力機構として存在していた。そして、そのような権力構造においては、国家の対外的危機や国民の政治的権利の主張に対して、その対応策として常に宗教集団が国民に対する教化政策に動員された。もちろん、近代天皇制国家の宗教集団に対する支配過程は一方的で、画一的であっただけではなかった。該当宗教集団に対する支配階層の認識の形態や宗教集団の伝統的、社会的性格との相互作用により、各々の宗教集団の支配イデオロギーに対する受容形態は様々であった。しかしながら、天皇制国家の宗教動員政策の目的は、天皇の宗教的権威に対する国民の絶対的支持を確保し、それを前提に国民の宗教的エネルギーを国家目的に利用することにあったとされる。そのため、天皇制国家権力は記紀神話に基づいた天皇の宗教的権威を既成化させて、それを全ての神社を通じて普及・涵養させる、いわゆる「神道国教化政策」を推進した。しかし、この神道国教化政策は最初から日本民衆の宗教的現実を度外視したものであったため、その施行過程においても近代的制度化過程と葛藤を引き起こすなど、その推進過程は試行錯誤が繰り返された。

목차

<要旨>
 1. 머리말
 2. 근대천황제 지배이데올로기의 등장과 민중문화의 대응
 3. 신도 국교화 정책의 좌절
 4.「국민교화」운동의 등장
 5.「三教会同」과 교단의 어용화
 6. 맺음말
 【참고문헌】

저자

  • 이원범 [ 동서대학교 인문대학 일본어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9-9456
  • 수록기간
    2000~2019
  •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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