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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 번역의 번역투 고찰 -수동표현 번역문을 중심으로-
A Study of Translationese of Japanese into Korean Translation -Focused on the Passive Expression of the Translation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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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근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9집 (2010.08)바로가기
  • 페이지
    pp.163-182
  • 저자
    오경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2850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翻訳スタイル(translationese)は、国内外でまだ本格的に研究されていない未開拓研究分野である。翻訳スタイルが問題になるのは、質の低い翻訳と可読性との関係のためであるが、翻訳スタイルによる表現は韓国語の語法に合わず、不自然で難しいので、読者の可読性を妨げることにもつながる。 このような問題意識から出発した本稿は、翻訳スタイルを質の低い翻訳のある一つの形態と規定し、日語日文学と国語国文学、また翻訳学の学問の境界をこえた統合的見解と思考によるアプローチで、学制間(interdisciplinary)研究として翻訳スタイルの問題を日本語式後置詞を中心に取り扱った。 研究方法としては、翻訳スタイルの概念と機能を概観し、翻訳スタイルと誤訳の違いを日韓翻訳文の実例を挙げ、比較․考察する。そして受身表現の翻訳文と翻訳スタイルの問題を集中的に分析し、翻訳スタイルが生じる要因を分析し、実例ごとに翻訳スタイルをなくしたり減らすことができる代案となる翻訳例示を提示した。これは、従来の研究とは差別化された具体的な試みである。 韓国語と日本語は言語構造の類似性が多いが、異質性も存在する。一般的に韓日両言語が似ているという先入観のため、翻訳過程で両言語の文法構造と語法、語用論的特徴、慣用語法、文脈などを考慮しない「一対一」対応の直訳の方法は、若干の翻訳の誤りおよび質の低い翻訳スタイルに繋がりやすい。その結果、読者の可読性を妨げる否定的要因として作用すると思われる。したがって、翻訳スタイルをなくしたり減らすことができる代案や方法論は、より質の高い翻訳出版物の生産にも繋がるため、翻訳家や翻訳教育者、そして翻訳学研究者が早急に解決すべき重要な研究課題であると言える。

목차

<要旨>
 1. 시작하며
 2. 번역투의 개념과 기능
  2.1 번역투(飜譯套, translationese)의 개념
  2.2 번역투의 기능
 3. 번역투와 오역
 4. 수동표현과 번역투
 5. 마치며
 【참고문헌】

저자

  • 오경순 [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9-9456
  • 수록기간
    2000~2019
  •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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