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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근로자의 직업 관련성 사회 심리적 요인, 문화적응 요인과 직업 관련성 근골격계 질환의 관계
elationships between Work-related Psychosocial and Acculturative Factors and Work-related Musculoskeletal Disorders among Korean-Chinese Migrant Workers Living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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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9권 제1호 (2010.05)바로가기
  • 페이지
    pp.28-40
  • 저자
    김선정, 이현경, 안현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2754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Purpose: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examine the prevalence of work-related muscul- oskeletal disorders(WMSDs) and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work-related psychosocial and acculturative factors and WMSDs among Korean-Chinese workers living in Korea. Methods: A cross-sectional survey was conducted with 195 Korean-Chinese workers who have worked full-time for the past 6 months. A structured questionnaire, including measures for musculoskeletal symptoms, physical demand, work-related psychosocial(job demand, job control, interpersonal conflict), acculturative (acculturation strategy and acculturative stress), and personal factors, was used. Descriptive statistics and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using the SPSS WIN 17.0. Results: The prevalence of WMSDs was 64.1%. In comparison to Korean workers, job demand of this group was lower while both interpersonal conflict and lack of job control were higher among them. Integration was the most commonly used acculturation strategy and mean scores of acculturative stress were below the median. Acculturative stress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integration and assimilation while negatively correlated with separation and marginalization. Interpersonal conflict and integration appeared to be related to WMSDs among male and female Korean-Chinese workers, respectively. Conclusion: The WMSD interventions need to be planned in consideration of different influences of work-related psychosocial and acculturative factors on WMSDs by gender.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조선족 근로자의 직업 관련성 근골격계 질환 정도를 파악하고 조선족 근로자의 신체부담감, 직업 관련성 사회 심리적 및 문화적응 요인과 근골격계 질환과의 관계를 파악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최근 6개월간 전일제로 근무해온 조선족 근로자 195명을 대상으로 설문이 시행되었다. 본 연구에 사용된 구조화된 질문지는 근골격계 증상, 신체부담, 직업 관련성 사회 심리적 요인(직무 요구도, 직무 재량도, 관계갈등) 및 문화적응 요인(문화적응전략과 문화적응 스트레스)을 포함한다. 기술통계와 logistic regression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연구대상자들의 직업 관련성 근골격계 질환의 유병률은 64.1%로 높게 나타났다. 한국인 근로자의 평균치와 비교했을 때 조선족 근로자 연구 대상자들의 직무요구도와 직무재량도는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문화적응 유형은 통합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문화적응 스트레스는 중간이하의 낮은 점수를 나타내었다. 문화적응 유형 중 통합과 동화가 문화적응 스트레스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인 반면 주변화와 분리는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관계갈등과 통합은 남, 여 조선족 근로자의 직업성 근골격계 질환과 각각 유의한 관계를 나타내었다. 결론: 직업 관련성 근골격계 질환 중재프로그램은 성별에 따라 다른 직업 관련성 사회 심리적 요인과 문화적응 요인의 영향을 고려하여 계획될 필요가 있다.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 목적
 Ⅱ. 연구 방법
  1. 연구 설계
  2. 연구 대상 및 자료 수집 절차
  3. 연구 도구
  4. 분석 방법
 Ⅲ. 연구 결과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 직업 관련성 근골격계질환 유병률
  3. 남녀 조선족 근로자의 신체부담, 직업 관련성 사회 심리적 및 문화적응 요인 비교
  4. 신체부담, 직업 관련성 사회 심리적 요인 및 문화적응 요인과 직업 관련성 근골격계 질환과의 상관관계
  5. 직업 관련성 근골격계 질환에 미치는 요인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김선정 [ Kim, Sun Jung |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박사과정 ]
  • 이현경 [ Lee, Hyeonkyeong |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조교수, 간호정책연구소 연구원 ] 교신저자
  • 안현미 [ Ahn, Hyunmi |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박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Korean Academic Society of Occupational Health Nursing]
  • 설립연도
    1990
  • 분야
    의약학>간호학
  • 소개
    산업간호의 향상을 위한 학술활동을 목적으로 산업간호관련 연구, 교육 및 훈련, 정보교환, 학술교류, 학술지발행, 권익향상을 세부목표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지 [Korean Journal of Occup ational Health Nursing]
  • 간기
    계간
  • pISSN
    2287-2531
  • eISSN
    2466-1856
  • 수록기간
    1991~2026
  • 십진분류
    KDC 512 DDC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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