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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 동작수행시 외상원인 분석 및 훈련방안
Analyze of Injuries Cause During Korean Dance and Developing of training methods for Prevention of Inju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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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예술과 과학기술연구소(구 한양대학교 우리춤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예술과 과학기술(구 우리춤과 과학기술) 바로가기
  • 통권
    제5집 (2007.12)바로가기
  • 페이지
    pp.225-250
  • 저자
    박주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26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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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injuries cause related Korean dance and to develop scientific training methods for prevention of injuries and effective performance of Korean dance. To survey of the purpose of this study, art school, university and professional dancer were participated as volunteer and using the questionaire. Frequency and x2-test used to analyze injuries cause of general dance motion and Korean dance. The result were as follow: First, the region of the body of which usual suffered of Korean dancer were ankle(38.1%), knee(31.0%), and waist(30.9%)(p<.05). During practice and performance, ankle(42.9%) was the highest and knee(28.1%) was the highest after practice for the region of the body of injuries(p<.05). The frequency of repeated injury was significantly higher in two times(p<.05). Second, time of occurring injury of Korean dancer were during practice of performance(48.1%), and warming-up(47.1%). and A.M. 8-12o'clock(31.0%) and winter(65.2%) as compared times and season(p<.05). Third, the direct cause of injuries were over training(31.9%) and deficiency of warming-up(27.6%), and training intensity(43.8%) for carelessness of director and weather (48.6%) for factor of environment (p<.05). The motion of occurring injury was significantly highest in jump(69.5%)(p<.05). Fourth, during Korean dance, the region of occurring injuries was muscle and tendon(57.1%). And frequency type of occurring injury were a bruise(26.7%) and sprain of joint of low limb(27.1%)(p<.05). The usual suffered region of the body was neck and spinal cord(33.8%)(p<.05). The motion of occurring injury were Yeun-Pung-Dae(40.0%) and jump(32.9%) for rhythmic of Gus-Gu-Ree and Ja-Jin-Mo-Ree (p<.05). Because of injury, the difficult motion of Korean dance performance was jump(30.5%)(p<.05). Fifth, the chiefly system for treatment of injuries was herbal hospital(58.6%) and physical doctor(57.2%) for treatment(p<.05). Visiting times of hospital after occurring injury was 'within one week(45.2%)' and 'having no time(54.8%)' for the reason of not visiting the hospital at time of immediately after injury. The period of treatment injury was within one week(35.2%) and one-two weeks(54.3%) for recovery period of injury. The prevention method of injury was ‘care of weak and unbalance region(45.2%)’ and 'a fellow dancer(37.6%) for consultation of occurring problem of body. The curative method chiefly used by Korean dancer at a time of injuries was shown to be the use of applying temporary anesthetic adhesive or cold pack therapy(33.3%)(p<.05). Sixth, the rehabilitation methods and exercise were physiotherapy(46.2%) and isotonic exercise(37.6%). In conclusion, the most of region of occurring injury was low limbs included ankle, knee, and waist, and connect tissue such muscles, tendons, ligaments and joints. The motion of occurring injury were Yeun-Pung-Dae, and jump which bearing and moving their body weight. it is required the correct education for attention and treatment about injuries and developed the scientific training methods for prevention of injury and improving of physical fitness related Korean dance of Korean dancer.
한국어
본 연구는 한국 무용직 업무용수들의 일반적인 외상 요인과 원인에 관련된 한국 무용동작을 분석하여 규명하고 이러한 동작으로 인한 외상을 예방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과학적인 접근 방법과 체력향상 트레이닝을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예술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현재 직업무용단에 소속하여 한국 무용을 연기하고 있는 연구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설문조사 결과에 대한 빈도 분석과 x²-검증 자료처리 방법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1. 한국 무용수들의 습관적인 외상 부위는 ‘발목(38.1%)’, ‘무릎(31.0%)’, ‘허리(30.9%)’ 순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 < .05). 공연 및 연습중 외상 부위는 ‘발목’ 부위가 42.9%, 연습 후 통증부위는 ‘무릎’ 부위가 28.1%로 유의하게 높았다 (p < .05) 반복되는 외상 회수는 ‘2회’가 32.4%로 유의하게 높았다 (p < .05) 2. 한국 무용수들의 외상 시기는 ‘공연습중(48.1%)’, ‘준비 운동(47.1%)’이 유의하게 높았다 (p < .05). 시간대별 비교에서는 ‘오전 8-12시(31.0%)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계절별로는 ‘겨울’이 65.2%로 유의하게 가장 높았다 (p < .05) 3. 한국 무용수의 직접적인 외상원인으로는 ‘지나친 훈련(31.9%)’, ‘워밍업 부족(27.6%)’ 순이었으며, 지도자나 안무자들의 부주의는 ‘훈련강도’가 43.8%로 유의하게 가장 높았다. (p < .05) 외상원인의 환경적 요인으로는 ‘기후’가 48.6%로 가장 높았다. 외상의 원인이 되는 동작으로 ‘점프’ 동작이 69.5%로 가장 유의하게 높았다. 4. 한국 무용수들이 한국 무용동작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외상 부위는 ‘근육 및 건’ 부위가 57.1%로 유의하게 가장 높았으며(p < .05), 또 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외상의 종류는 ‘타박상(26.7%)’, ‘족관절을 포함한 하지 부위의 관절의 염좌(27.1%)’였으며, 만성적으로 느끼는 통증부위는 ‘목 및 허리’ 부위가 33.8%로 가장 높았다 (p < .05). 외상원인 동작으로 굿거리 장단과 자진모리 장단에 관련된 동작들에서는 ‘연풍대’가 40.0%, ‘점프’가 32.9%로 가장 높았다 (p < .05). 5. 한국 무용수들의 외상에 대한 1차적인 치료기관은 ‘한의원’이 58.6%로 가장 높았고, 1차적인 치료담당자 또한 개인병원이나 종합병원의 의사와 한의사가 57.2%로 가장 높았다 (p < .05). 외상 후 병원을 방문하는 시기는 ‘1주일 이내’가 45.2%로 가장 높았으며, 병원을 즉각적으로 방문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응답은 ‘시간이 없다’가 54.8%로 가장 높았다 (p < .05) 한국 무용수들의 외상치료기간은 ‘1주 이내’가 35.2%, 회복 기간 또한 ‘1주’와 ‘2주’가 54.3%를 차지하였으며, 치료와 회복을 위해 연습을 중단한 경우 또한 이와 비슷하게 ‘1주 이내’와 ‘1-2주’66.6%를 차지하였다. 외상직후 응급처치를 실시하는 응급조치자는 ‘본인’이 45.2%, 응급처치교육여부는 ‘아니오’가 84.8%, 가장 많이 인식하고 있는 응급처치 요령은 ‘냉찜질’이 33.3%로 유의하게 가장 높았다. (p < .05) 6. 한국 무용수들의 재활 트레이닝 밥법으로는 ‘물리치료’가 46.12%, 재활 트레이닝으로 실시하는 운동 방법으로는 ‘등장성(isotonic) 운동’이 37.6%로, 가장 높았다 (p < .05).재활 트레이닝의 효과로는 ‘잘 모르겠다’가 59.5%로 가장 높았다 (p < .05) 결론적으로 한국 무용수들의 외상에 대한 행동 및 태도에 대한 적절한 교육이 요구되어지며, 한국 무용동작으로 발생되는 외상 부위가 대부분 발목, 무릎, 허리를 포함한 하체의 근육, 연결조직의 외상이었고, 원인이 되는 동작으로는 연풍대, 점프, 그리고 무릎 세우며 일어서기와 같이 체중의 이동과 체중을 수용할 수 있는 동작들이었다. 또한 한국 무용수들은 외상에 대한 처치 및 재활운동에 대한 인식 정도가 매우 부족하였다.

목차

1. 서 론
 2. 연구 방법
  2.1 연구 대상
  2.2 조사도구
  2.3 조사방법과 절차
  2.4 자료처리
 3. 연구 결과
  3.1 한국무용수의 외상부위와 빈도
  3.2 한국무용수의 외상 시기 및 원인
  3.3 한국 무용동작과 외상 발생
  3.4 한국 무용수의 외상 치료에 대한 행동 및 태도
 4. 결론
 5. 제언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

키워드

한국무용외상 korean dance Injuries

저자

  • 박주은 [ Park, Ju-Eun | 세종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예술과 과학기술연구소(구 한양대학교 우리춤연구소) [Research Institute of Art and Technology]
  • 설립연도
    2005
  • 분야
    예술체육>무용
  • 소개
    2005년 3월에 발족한 '우리춤연구소'는 우리 춤의 발전을 위해 학제 간의 통합 연구뿐만 아니라, 각종 연수와 발표 활동까지 수행하는 한국 최초의 대학교 부설 우리 춤 연구기관이다. 설립 목적은 우리 춤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발전시켜 한국인의 정체성을 탐구하고, 이를 국제적 문화교류를 통해 세계만방에 널리 전파하는 것이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연구소에서는 학문적 연구 연구활동은 물론이고 그 연구 성과를 학교 현장에 적용하는 교육활동, 연구와 교육울 통해 알게 된 내용을 표현하거나 감상하는 공연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런한 활동은 문화산업에 다양한 소재를 제공하고, 후손에게 물려줄 무형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예술과 과학기술(구 우리춤과 과학기술) [Journal of Art and Technology ]
  • 간기
    계간
  • pISSN
    1738-9178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85 DDC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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