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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세기』에 보이는 무도
A Study on the Moodo in 『Hwarangse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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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예술과 과학기술연구소(구 한양대학교 우리춤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예술과 과학기술(구 우리춤과 과학기술) 바로가기
  • 통권
    제1집 (2005.12)바로가기
  • 페이지
    pp.9-36
  • 저자
    이진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26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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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s intended to figure out the literal feature of Moodo武道 which was performed in Silla era. As a bibliographic reaserch for this study, I analysed the content of reference book, . There are the main points of the discussion that I gave attention. First, There is the many kind of Do道 in the Hwarangsegi. Hondo婚道 was the method of marriage of early Silla people, it was so characteristic the the intermarriage. The Saekdo色道 was the technics of love. The Seondo仙道 of Silla was dissimilar in character of Chines hermit or Shinshen神仙. Seondo was connected with the sacrificial rite that was the ancestor worship. Wharang花郞 who was the priest of the Shingoong that is the palace of ancestor worship in Silla kingdom take charge of this rite. Second, The spirit of Moodo was forrned through the activity of the ritual ceremony which is the worship of their country god. Wharang trained and acquired the skill of martial art, the most important thing was the master of the sword course especial maditation. Third, Hwarng Moonno who was the 8th Poongwoljoo風月主 represented the Silla Moodo at that time. He had produced a large number of the many famous Hwarng.
한국어
이 연구의 목적은 『화랑세기』에 보이는 무도를 밝히는 것이다. 1989년 『화랑세기』 의 발췌본이, 1995년에 그 필사본이 등장한 이래 이것의 진위가 역사학계의 중요한 쟁점이 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화랑세기』에 보이는 무도의 내용을 밝히는 작업은 『화랑세기』의 眞僞를 가리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것이다. 『화랑세기』에 보이는 도에 관해 고찰해 보았는데 선도에 관해서는 앞으로 더욱 精織한 연구가 있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신라의 선도가 중국의 그것과는 전혀 다른 異質의 仙으로 신라만이 갖는 독특한 선이 란 것이다. 신라의 선은 조상신을 받드는 나라의 큰 제사를 주관하는 선이다. 『화랑세기』에 보이는 무도는 지금 우리가 말하는 무술을 연마함으로 하여 획득되는 어떤 정신적인 사상을 말하는 것은 아니었다. 이것은 용어상으로만 보면 20세기 초에 성립된 일본식 한자를 사용하여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지만 실제의 의미는 武事를 뜻 하고 있다. 이것은 婚道가 혼사를 의미하는 말 이외의 그 어떤 것도 내포하지 않고 있음과 같다. 그러므로 무도 혹은 검도란 특정한 용어의 사용만을 놓고 『화랑세기』가 위작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된다. 우리가 『화랑세기』의 무도란 용어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얻은 수확은 우리 무도 사상의 정립을 위해 이 『화랑세기』가 그 출발점이 될 수도 있다는 신념이었다. 무도는 무술을 수련함으로 하여 얻어지는 정신적이고도 관념적인 德目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보는 8세 풍월주 文努야말로 이 같은 덕목을 획득한 기장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검술을 연마한 사람이다. 그의 인간적인 매력에 이 검술의 연마가 미친 영향은 심대한 것이 있었을 것이고, 이 같은 영향은 그대로 그의 전인적인 특성을 나타낸다.

목차

I.이 연구의 목적
 II.『화랑세기』에 보이는 여러 도에 관해
 III.『화랑세기』에 보이는 무도
 IV. 결론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

키워드

『화랑세기』 선도 무도 혼도 화랑 문노 Moodo武道 Hwarangsegy Hondo婚道 Seondo仙道 Wharang花郞 Moondo

저자

  • 이진수 [ Lee Jin-Soo | 한양대학교 체육학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예술과 과학기술연구소(구 한양대학교 우리춤연구소) [Research Institute of Art and Technology]
  • 설립연도
    2005
  • 분야
    예술체육>무용
  • 소개
    2005년 3월에 발족한 '우리춤연구소'는 우리 춤의 발전을 위해 학제 간의 통합 연구뿐만 아니라, 각종 연수와 발표 활동까지 수행하는 한국 최초의 대학교 부설 우리 춤 연구기관이다. 설립 목적은 우리 춤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발전시켜 한국인의 정체성을 탐구하고, 이를 국제적 문화교류를 통해 세계만방에 널리 전파하는 것이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연구소에서는 학문적 연구 연구활동은 물론이고 그 연구 성과를 학교 현장에 적용하는 교육활동, 연구와 교육울 통해 알게 된 내용을 표현하거나 감상하는 공연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런한 활동은 문화산업에 다양한 소재를 제공하고, 후손에게 물려줄 무형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예술과 과학기술(구 우리춤과 과학기술) [Journal of Art and Technology ]
  • 간기
    계간
  • pISSN
    1738-9178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85 DDC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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