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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령기억의 연속과 단절 - 마쓰모토 세이초(松本清張) 󰡔제로의 초점(ゼロの焦点)󰡕의 경우 -
On the memories of “occupied Japan” - through “Zero focus” of Matsumoto Seity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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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북아시아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북아 문화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3집 (2010.06)바로가기
  • 페이지
    pp.499-514
  • 저자
    조정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2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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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Zero focus” of Seityo Matsumoto shows that the woman who lived as a prostitute of the US soldier commits murders. The motive of the serial killing was to defend herself against a past secret, but this simple reason symbolizes viewpoint of Seityo Matsumoto. I want to consider about the viewpoint of Seityo Matsumoto through “zero focus”. At the same time, this article focuses at several works of Seityo Matsumoto in the 50s. Seityo Matsumoto painted relationship between America and Japan in his novels. Especially, he tried to describe about Japan in the wake of world war 2.

목차

I. 서론
 II.『제로의 초점』에 대한 평가
 III. 점령기억의 연속과 단절
  제1장. 연쇄살인 사건의 시작 - '팡팡'의 기억
  제2장. 무로타 사치코
  제3장. 우하라 겐이치(소네 마스사부로)와 다누마 히사코(에미)
  제4장. 이타네 데이코
 IV. 마쓰모토 세이초의 1950년대 후반(소화 30년대) 작품군
 V. 결론
 참고문헌
 논문초록

저자

  • 조정민 [ Cho, Jung-Min | 부경대학교 동북아시아문화연구소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북아시아문화학회 [The Association of North-east Asian Cultures]
  • 설립연도
    2000
  • 분야
    복합학>학제간연구
  • 소개
    동북아시아 문화의 다양성과 정체성을 연구 토론하고, 지역내 문화 교류의 다양한 모습을 연구하고 문화변동의 큰 틀을 집적함으로써 우리 민족 문화 및 상대 민족의 문화적 터전을 이해하여 문화공동체적 특성을 계발하고 상호 관련성의 강화를 유도하는 학술활동을 통해 동북아시아의 문화발전에 이바지함.

간행물

  • 간행물명
    동북아 문화연구 [Journal of North-east Asian Cultures]
  • 간기
    계간
  • pISSN
    1598-3692
  • 수록기간
    200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0 DDC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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