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吳昌碩 石鼓文 臨寫本의 誤字와 文字變形 연구
The study of Wúchāngshuò‘s Shígǔwén duplicate typos and letter transformation
오창석 석고문 임사본의 오자와 문자변형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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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양고전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양고전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9집 (2010.06)바로가기
  • 페이지
    pp.313-336
  • 저자
    崔南圭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2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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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Shígǔwén finded, many people republished and copied it. In the age of late-Qīng famous painter, calligrapher and sculptor Wúchāngshuò (1844~1927) copied shígǔwén many times. But the whole sentence of shígǔwén is copied in his age of 53, 65, 72, 75, 80. In the main part, copy books of the age of 53(Bǐngshēn), 75(Wùwǔ), 80(Guǐhài) are compared with BěiSòng rubbing, Anguóběn belonged to Míngdài Anguìpō. they compared with Qīng-Guāngxù 12year ≪Gīngkètiānyīgéběn)≫, compared with 「Yuánwénfùyuán」in Guōmòruò ≪Shígǔwén study≫, I examined true or false type of letter and wanted to be an example of ancient copy letter article. Comparing Wúchāngshuò's shígǔwén copy with BěiSòng rubbing, 「typo」⋅「letter transformation」is examined. It is to be more careful about differences of letter form rather than different type of calligraphy. Wúchāngshuò'copy is the important accomplishment of calligraphy history, and very important reference article through which we learn calligraphy. But I am sorry to find typos. these typos are not always Wúchāngshuò's faults. Because the letter ‘Jīn’․Yòu’ and Chū are not seen in Yuan․Sòngdài rubbing, they are copied wrong in Guāngxùběn. Wúchāngshuò also wrote wrong. As we learn or copy old letters, we should care about it.
한국어
石鼓文이 발견된 후 많은 사람들이 석고문을 翻刻하거나 臨摹하였다. 그 목적이 원형을 복원하는데 있는 翻刻에 비하여, 臨摹는 다소 개인적 예술적 미감이 더해지는 경우가 많아 탁본의 문자와 비교하여 풍격이나 문자의 형태가 상당히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다. 만청시기 유명한 화가이자 서예가이고 전각가인 오창석(吳昌碩, 1844~1927)은 석고문 임서를 많이 하였다. 그러나 石鼓文의 全文을 임서한 것은 53세, 65세, 72세, 75세, 80세 때의 작품이다. 본문에서는 그 중 53세(丙申), 75세(戊午), 80세(癸亥)의 임서본을 明代 安桂坡가 소장했던 北宋拓本 安國本과 비교하여 살펴보았다. 다음으로 오창석은 임서할 때 阮元의 번각본을 참고하고 있기 때문에 淸 光緖 12年 ≪京刻天一閣本≫과도 비교하고, 郭沫若 ≪石鼓文硏究≫ 중의 「原文復原」과도 비교하여, 임서 자형의 잘잘못을 살펴보고, 이를 고대 문자자료 임서의 타산지석으로 삼고자 하였다. 吳昌碩 石鼓文 臨寫本과 北宋 拓本과의 字形 비교를 통하여, 「誤字」⋅「筆劃變形」⋅「文字變形」⋅「字形復原」과 「文章의 異同」 등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편폭상의 제한으로 본 논문에서는 「誤字」⋅「文字變形」에 대해서만 살펴보았다. 이는 서예학의 筆意적 異形보다 자형학적인 면에서의 그 차이점에 주의하였다. 오창석의 임서는 서예사상 중요한 성과이기도 하면서, 우리가 서예를 학습하는 매우 중요한 참고 자료이다. 그러나 오자가 자주 발견되는 점은 상당히 아쉬운 일면이다. 물론 이러한 오자는 모두 오창석의 잘못만은 아니다. ‘金’․‘右’와 ‘出’자 등은 원 송대탁본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광서본도 잘못 복원하였고, 오창석도 이를 따라 잘못 썼기 때문이다. 고문자를 학습하거나 임모할 때 좀 더 신중해야할 부분이기도 하다.

목차

<논문 요약>
 Ⅰ. 序論
 Ⅱ. 吳昌碩石鼓文臨寫本의 誤字와 文字變形
  1. 誤字
  2. 字形變形
 Ⅲ. 결론
 <참고 문헌>
 Abstract

키워드

임서 Shígǔwén Wúchāngshuò copy typos letter transformation. 吳昌碩 石鼓文 誤字 文字變形

저자

  • 崔南圭 [ 최남규 | 全北大學校 中語中文學科 敎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양고전학회 [The Society of the Eastern Classic]
  • 설립연도
    1992
  • 분야
    인문학>유교학
  • 소개
    동양의 古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그 비판적 계승을 통해 고전의 체계화, 대중화, 현대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양고전연구 [The Study of the Eastern Classic]
  • 간기
    계간
  • pISSN
    1226-7910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0 DDC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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