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ording to the school autonomy plan on April 15, 2008, schools have a responsibility for ICT in education policy. Because of this plan, A guideline for governmental action for ICT education was repealed, on the contrary, responsibilities for ICT education in school level has increased. The radical exchange of education policy has a big impact on decision-making about ICT in education policy in school level. Consequently, the digital divide is generated between students, teachers and schools. So, this paper is intended as an investigation of decision-making types and awareness of teachers about ICT in education policy in elementary school. And this paper presents new ideas for decision-making of ICT policy in elementary sch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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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15일 학교 자율화 계획에 따라, ICT 교육에 대한 국가 수준의 지침은 폐지되었으며, 오히려 학교 수준에서 ICT교육에 대한 책임이 더욱 커지게 되었다. 이와 같은 교육정책의 급격한 변화는 단위학교 준에서 ICT 교육 정책에 대한 의사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그 결과로서 학생, 교사, 학교 간의 디지털 격차가 발생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따라서 본 연구는 단위학교 수준에서 ICT 교육정책에 대한 사결정 유형과 인식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그리고 초등학교에서 ICT 교육정책 의사결정을 위한 새로운 의견을 제시하였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2. 이론적 배경 2.1 단위학교 교육정보화 정책 분석 2.2 단위학교 교육정보화와 의사결정 2.3 선행 연구 고찰 3. 연구방법 3.1 연구대상 및 표집 3.2 연구도구 3.3 자료 분석 방법 4. 연구결과 4.1 단위학교 교육정보화 정책 의사결정 실태 4.2 의사 결정 과정에 대한 교사 인식 5. 결론 및 제언 참고 문헌
한국정보교육학회 [Korean Association of Information Education]
설립연도
1997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소개
사단법인 한국정보교육학회는 21세기 지식 정보화 사회에서 정보 교육에 관한 학술 및 기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정보교육과 관련된 학술대회개최, 학술논문지 발간, 연구지원사업 등을 추진하여 21세기 지식 정보화 시대의 초석을 마련하며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육정보화 사업과 연계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한다.
간행물
간행물명
정보교육학회논문지 [Journal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Information Edu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