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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개>의 번역과 아시아민족의 주체형성 -후쿠자와 유키치(福沢諭吉)의 『문명론지개략(文明論之概略)』을 중심으로 -
A Semi-civilized's Translation and Asian's 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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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근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8집 (2010.05)바로가기
  • 페이지
    pp.209-224
  • 저자
    김효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20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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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論文では福沢諭吉の文明の概念の特徴を『西洋事情外篇1』の「世の中の文明開化と『文明論之概略』を中心にして考察してみた。その結果、福沢諭吉の文明の概念は、第一、文明とは外的なもの、すなわち、社会の制度や法などではなく、各々の国民の精神的状態、即ち実用性を追求するかどうかによる、第二にその精神状態はある一人の個人の精神状態ではなく、ある国家、社会全体としての国民の気風である、第三にその精神状態は固定されているのではなく、文明の状態を目指して絶えず変化していく相対的で流動的なものである、という特徴があ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上記のような特徴は福沢が自分の文明論を展開するにおいて、原典としていたギゾーの文明概念が社会的状態と人間の精神状態という、二つの要素に基づいているに対して、人間の精神状態を重視することによって、文明を主観的、恣意的に捉える可能性を含むようになる。実際に福沢は『文明論之概略』の中で、アジア各国を「半開」と分類しながらも、日本はその「半開」の国家のなかで相対的に「文明開化」であることを強調している。このような論理が可能なのは彼の文明の概念が相対的、主観的、恣意的性格を持っているからであると思える。即ち福沢はギゾーの文明概念を翻訳紹介する過程で、「半開」のアジアから「相対的に文明」の国として日本を区別したのである。さらに、その区別法は諭吉濬をはじめとする韓国の開化派によってそのまま韓国にも紹介され、韓国社会を規定する言葉となる。以後、その言葉はアジアを規定する用語として流布․定着して、アジア人の主体形成に影響し、さらには植民支配の正当化にも利用されるようになったと思われる。

목차

<要旨>
 1. 번역과 한일양국의 근대화
 2. 후쿠자와 유키치의 번역관
 3.『문명론지개략』에 나타난 후쿠자와의 문명론
 4. 기조의 『유럽문명사』의 문명의 개념
 5. 반개의 논리와 탈아론
 6. 결론: 반개의 논리의 발견과 이데올로기성
 참고문헌

저자

  • 김효순 [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HK연구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9-9456
  • 수록기간
    2000~2019
  •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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