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무라 도시코(田村俊子)の 『그녀의 생활(彼女の生活)』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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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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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8집 (2010.05)바로가기
페이지
pp.161-176
저자
이상복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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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田村俊子の『彼女の生活』は「非常に現実感」があり、「在来の女と異なる生活を実行する強い力」があるというかなり好意的な評価と、「主張と説明ばかり多く、冗漫する」と否定的な評価に分れていたが、あまり触れられてこなかった。しかし、1980年以降、女性の自立とセクシュアリティをいきいきと描いた先駆的な存在としてジェンダーの観点から再評価されている。特に長谷川啓は、結婚制度における性差のしくみを描く作品としてはほとんど「バイブル」という評価をしている。 上記の論をふまえながら本稿では、新女性の優子と新男性の新田の結婚を通じて、一般的な男女の結婚生活と異なる点を考察した。良妻賢母を望ましい女性像と見る不公平な結婚を固く拒否した優子は、新田の切実な求婚で結婚をする。しかし優子は当初夢見た結婚生活とはあまりに違う現実に挫折しながらも、賢明に対処しようと努力する。一方新田は結婚後、少しは家父長的な因習によらない進んだ姿を見せるが、結局社会という巨大な波に流され、次第に旧来の理想的な妻を好むようになる矛盾を見せる。 この作品を通じて、二人の結婚に対する考え方は、充分に先進化されているが、社会の中でその構成員として生きて行くためには、まだ二人の力が不十分だったということが分かる。田村俊子は優子を通じて、社会からの抑圧を「愛」という名分で昇華させて忍耐しながら乗り越えて行く一見賢明に見えて、しかし因習で自由になることができない女性の姿を描き、自分の仕事をするためには「必然の運命」を開拓して行く覚悟と勇気、智慧が必要だという強いメッセージを標榜している。
목차
<要旨> 1. 서론 2. 신여성의 결혼관 3. 인습(因習)에 함몰되어 가는 결혼생활 4. 여성 자아확립의 표상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신여성
신남성
결혼생활
현모양처
인습
New Women
New Men
Matrimony
A good wife and smart mother
Convention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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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9-9456
수록기간 2000~201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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