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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사회와 새터민 청소년의 교육문제
Education problem of multicultural society and Saeteomin teena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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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윤리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윤리교육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1집 (2010.04)바로가기
  • 페이지
    pp.223-248
  • 저자
    김영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2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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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article examines immigrants as minority group and their characteristics with the advent of Multiculturalism society. "Saeteomin", North Korean defectors are expected to play an important role for the preparation of Korean reunification in the unusual situation, Division of Korea. That is, Saeteomin is like a bridge that moderates the conflicts and confusions that could possibly occur between South and North by providing information that would help both of them. In spite of their important role as culture ambassadors, Korea's government has not been taking this point serious enough. It seems that they just try assimilating Saeteomin into the Korea's society without recognizing their important roles. As a result, the authority could not work the problem involved in teenagers of Saeteomin out properly. Those young people from North Korea has desired to get educated so much but the government has failed to meet those needs. Taking all these to the consideration, this article could lead us to a better understanding toward to Saeteomin and tells us how we can figure out both Multicultural society and multicultural education issues regarding on these people in need of education. On top of that, it also argues that South Korea's children also need to get well informed with multicultural education as well as teenagers of Saeteomin, presenting some beneficial approaches to this issue.
한국어
이 글은 다문화사회의 도래와 함께 우리 사회의 소수자 집단으로서 외국인 이주노동자, 국제결혼이주자 집단 등과 차별되는 새터민의 성격에 주목하고 있다. 분단이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새터민은 향후 통일 한국 사회를 대비하는데 중요한 위상을 갖는 집단이다. 새터민은 한국 사회라는 새로운 체제와 문화권에 진입한 문화적 주체이면서 동시에 북한 사회에 대한 중요한 정보의 제공자로서 남북한간 문화가 교차하였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갈등과 혼란을 미리 예견해 볼 수 있는 존재들이다. 그런데 그동안 우리 사회는 새터민의 남한 사회 적응에 대한 일련의 정책적 대응 속에서 성인 새터민 위주의 일방적인 동화정책을 펴왔다. 증가하고 있는 새터민 청소년의 교육문제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대처를 하지 못한 것이다. 새터민 청소년들의 절실한 욕구로서 나아가 이들이 남한 사회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이들에게는 일차적으로 교육이 중요한 자원이 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현실 인식 속에서 특히 이 글은 다문화사회와 다문화교육에 대한 논의를 통해 새터민 청소년의 교육 실태를 분석하여 바람직한 다문화교육의 방향성에 기반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아울러 새터민 청소년뿐만 아니라 다수자 집단으로서 한국 사회의 청소년들에 대한 올바른 다문화교육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몇 가지 정책적 제언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

국문초록
 Ⅰ. 머리말
 Ⅱ. 다문화사회, 다문화교육과 새터민 청소년
  1. 소수자 집단으로서 새터민
  2. 다문화교육과 새터민 청소년, 그리고 다수자 집단의 청소년
 Ⅲ. 새터민 청소년의 교육 실태와 그 문제점들
  1. 새터민 청소년의 한국 사회 적응 실태
  2. 새터민 청소년의 교육 실태와 문제점
 Ⅳ. 새터민 청소년의 교육문제 개선 방안
  1. 새터민 청소년을 위한 교육 지원 체계의 개선을 통한 적응력 제고 방안
  2. 다수자 집단의 청소년들을 위한 다문화교육의 실시
 Ⅴ.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다문화사회 다문화교육 새터민 북한이탈주민 새터민 청소년 다문화교육 개선 방안 소수자집단 다수자집단 multicultural society multicultural education Saeteomin North Korean defectors Saeteomin teenagers multicultural education improvement plan minority group majority group

저자

  • 김영하 [ Kim Young Ha | 경북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윤리교육학회 [The Korean Ethics Education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본 학회는 윤리, 도덕 교과교육학과 교과내용학의 연구발전에 기여하려는 목적하에 설립되어 전국대학교의 윤리, 도덕교육 관련교수들과 대학원 석사,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현장교사들을 회원으로 하고 있는 순수 학술단체이다. 이러한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연구, 학술회의 및 워크??, 학술교류, 출판활동에 주력하여 본 학회가 운영됨으로써 전국대학과 초중등학교에 있는 회원들의 학구열을 고취시키고 일선학교의 윤리교육분야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한국의 윤리, 도덕교육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윤리교육연구 [Journal of Ethics Education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738-0545
  • eISSN
    2733-8983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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