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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에 있어서 도덕적 구속력의 근거
The Ground for Moral Ought in Kant's Et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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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윤리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윤리교육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1집 (2010.04)바로가기
  • 페이지
    pp.153-166
  • 저자
    허정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2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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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Kant's ethics, the morality, often referred to as Good Will, has nothing to do with any purposes or results of the action. It is linked closely with the characteristics of the act in itself. In other word, it is the ought that we have to do an act even though we have no any interest through the action or even if we are insensible to other's unhappiness. If we look out for our own interests through an action, it is natural that we have to do it. If we are not insensible to other's pain, it is natural that we have to help them. But it requires an justification that we have to do an act without any our interests or feeling. This study aimed to show that in Kant's ethics the moral ought is based on the autonomy of the practical reason, two perspectives on a common world and our self-consciousness as moral being.
한국어
칸트가 선의지로 지칭하는 도덕성은 행위의 어떤 목적이나 결과와는 무관한 것으로서, 행위 자체의 특성에 있다. 즉 아무런 이득도 없으며, 타인의 상황에 둔감하고, 심지어 원하지 않는 일이라 해도, 해야만 하는 구속성이다. 어떤 행위가 나에게 이득을 주는 경우, 그 행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다. 또는 타인의 고통에 민감한 사람이 그 고통을 덜어 주기 위해 어떤 행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자연스럽다. 그렇지만 아무런 목적이나 결과, 감정이 없어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 같지 않다. 본고는 이런 구속성의 가능 근거를 자율성 개념에서 두 관점론 그리고 궁극적으로 자신을 스스로 도덕적 존재로 간주하는 자기의식에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목차

국문초록
 I. 서론
 II. 자율성과 도덕적 구속
 III. 인간에 대한 두 관점
 IV.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칸트 구속성 선의지 자율성 두 관점 자기의식 예지적 존재 Kant Ought Good Will autonomy two perspectives self-consciousness

저자

  • 허정훈 [ Huh, Jeong Hoon | 제주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제주대학교 평화연구소 소장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윤리교육학회 [The Korean Ethics Education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본 학회는 윤리, 도덕 교과교육학과 교과내용학의 연구발전에 기여하려는 목적하에 설립되어 전국대학교의 윤리, 도덕교육 관련교수들과 대학원 석사,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현장교사들을 회원으로 하고 있는 순수 학술단체이다. 이러한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연구, 학술회의 및 워크??, 학술교류, 출판활동에 주력하여 본 학회가 운영됨으로써 전국대학과 초중등학교에 있는 회원들의 학구열을 고취시키고 일선학교의 윤리교육분야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한국의 윤리, 도덕교육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윤리교육연구 [Journal of Ethics Education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738-0545
  • eISSN
    2733-8983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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