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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특집논문

しんにゅうの点から見える問題 - 新常用漢字の制定に関連して -
Problem to See from Shinnyu's Dot - In conjunction with the establishment of new Joyo-Kanj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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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0집 (2010.05)바로가기
  • 페이지
    pp.85-104
  • 저자
    東ヶ崎 祐一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20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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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Now the work and arguments for new Joyo-kanji (Chinese characters for everyday used) establishment go in Kanji subcommittee, a part of council for culture national language subcommittee of the Agency for Cultural Affairs in Japan. A great issue in that is about a number of Shinnyu(辶)'s dot. Traditionally the number of Shinnyu's dot is one on the handwriting style while it is two onthe print style. In Joyo-kanji even a print style unified points in one to a handwriting style. However at “遡” “遜” “謎”, candidates which will be added in the new Joyo-kanji, Shinnyu's dots are two fitting to Hyogai-kanji-jitaihyo (List of the uncommon kanji) and they can be permitted even if its dot is one. In this report I surveyed the history of Shinnyu's dot and the arguments in the kanji subcommittee, and considered the relation with a print style and the handwriting style in our time. The argument about the number of Shinnyu's dot traces the parallel lines between the side making much of unity with Hyogai-kanji-jitaihyo and the side making much of unity with the Joyo-kanji. However, in the argument it deserves special mention to have made the clear distinction of the print style and the handwriting style, and to have permitted various forms of the handwriting style.
한국어
현재 일본에서는 신상용한자 제정을 위한 작업과 논의가 문화청의 문화심의회 국어분과회내 한자소위원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그 중에 큰 문제의 하나가 책받침(辶) 점의 수에 대해이다. 책받침은 전통적으로 인쇄 자체에서는 점이 2개인 한편, 필기 자체에서는 점이 1개이다. 현재의 상용한자에서는 필기 자체에 맞추어 인쇄 자체에서도 점을 1개에 통일했다. 그런데 신상용한자의 추가 후보인 “遡” “遜” “謎”에 대해서는 표외한자자체표로의 형태에 맞추어 2점 자형을 도입하는데 1점 자형도 허용한기로 되었다. 본고에서는 책받침 점의 문제의 근원 및 한자소위원회로의 논의를 개관하고 현대에 있어서의 인쇄 자체와 필기 자체와의 관계에 대해 고찰한다. 신상용한자 제정 논의에서는, 책받침의 문제는 표외한자자체표와의 통일성을 중시하는 측과 상용한자와의 통일성을 중시하는 측으로 논의가 평행선을 더듬는다. 그러나 그 논의 속에서 인쇄 자체와 필기 자체의 구별 및 필기 자체에 대해 다양한 자형을 인정하는 것을 명확하게 한 것은 특기할 만하다.

목차

I. はじめに
 II.常用漢字の変遷
 III.しんにゅうの問題 : なぜ2種類の形が存在するのか?
 IV.文化審議会国語分科会漢字小委員会での議論
  4.1. 漢字小委員会におけるしんにゅうについての議論
  4.2. 漢字小委員会での議論から見えてきたこと
 V. おわりに
 参考文献
 要旨
 ABSTRACT

저자

  • 東ヶ崎 祐一 [ 慶照大学校教挽, 日本語学・漢字学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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