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외래어의 한국어 어종별 대응양상에 관한 고찰 -현대소설의 용례를 중심으로-
The Study of Japanese Borrowed Words and Corresponding Korean Expre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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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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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7집 (2010.02)바로가기
페이지
pp.63-75
저자
이경규 , 변상숙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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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どんな外国語でも外来語としての地位を獲得するようになると、単語の形態と意味において、原語との差が生じるようになる。本研究では日本語外来語の韓国語翻訳時に現れる様々な様相のなかで、語種に対して調べた。 その結果は次のようである。 (1)外来語の場合、使用頻度数がますます増加しており、特に、日本製外来語が占める場合が多く現れるが、このような日本製外来語が韓国語で特別な抵抗感もなく、使用されていること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た。 (2)固有語の場合、その頻度数においては微々たる水準に止まるが、翻訳者によって語種が変わったとしても「ポケット→주머니(財布․袋の意)」「マッチ→성냥(マッチの意)」「ネックレス→목걸이(首飾り)」「イヤリング→귀걸이(耳飾り)」などは一貫した固有語表現にだけ使われる単語であること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 (3) 漢字語の場合、「ドア/door」が「もん/門」、「ベッド/bad」が「しんだい/寝台」に対応している。これは韓国語でも「도어(ドア)」「베드(ベッド)」で翻訳が可能な場合である。しかし「ドア」と「ベッド」が単独で韓国語のなかで外来語として機能する場合は極めて制限されていると見ることができる。「ドア」は「ドアチェック」「スクリーン ドア」、「ベッド」は「ベッド シーン」のように前項要素と後項要素が結びついた状態のときだけ、自然な外来語としての機能をなすと見ることができる。したがって「ドア」は1字漢字語の「門」で、「ベッド」は2字漢字語の「寝台」で翻訳されたことを察することができる部分である。 (4) 混種語の場合は語種が違う単語間の結合によるものであり、「バージン→숫처녀(生娘)」「リダイアル→재다이얼(再ダイヤル)」「オーナー→사장님(社長)」の例から分かるように接辞を伴う場合もあること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た。 (5) その他の場合、句や節に翻訳された場合と省略に対して調べたが、このような現象は文脈にともない翻訳者が意図的に翻訳したものと見なすことができるであろう。
목차
<要旨> 1. 들어가는 말 2. 선행연구의 검토 3. 일ㆍ한 외래어의 어종별 대응양상 3.1. 외래어에 대응하는 경우 3.2. 고유어에 대응하는 경우 3.3. 한자어에 대응하는 경우 3.4. 혼종어에 대응하는 경우 3.5. 기타에 대응하는 경우 4. 맺음말 참고문헌
저자
이경규 [ 동의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
변상숙 [ 동의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석사과정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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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9-9456
수록기간 2000~201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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