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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공무원 노사관계에 관한 연구
Die Arbeitsbeziehungen im öffentlichen Dienst in Deutsch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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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독사회과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독사회과학논총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0권 제1호 (2010.03)바로가기
  • 페이지
    pp.177-198
  • 저자
    정창화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8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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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Die Zahl der Beschäftigten im unmittelbaren öffentlichen Dienst des geeinten Deutschland beträgt etwa 6,5 Millionen, von denen gut 4,8 Millionen im Westen und knapp 1,7 Millionen im Osten tätig sind. Im „'Beitrittsgebiet" beschäftigen die Bundesbehörden ca. 120.000, die Länder etwa 620.000, die Kommunen rund 570.000 sowie die Deutsche Reichsbahn etwa 230.000 und die Deutsche Bundespost zirka 120.000. Damit ist bereits Mitte 1991 ein deutlicher Personalabbau von über einer halben Million Bediensteter zu verzeichnen. Die Gewerkschaften und Arbeitgeber des öffentlichen Dienstes haben mit den bisherigen Tarif abschlüssen erste wesentliche Schritte in Richtung auf die Angleichung der Einkommens- und Arbeitsbedingungen unternommen. Im Gesetz wird auch der in der alten Bundesrepublik geltende Dualismus von öffentlich-rechtlichem Dienstverhältnis der Beamten und privatrechtlichem Arbeitnehmerstatus der Angestellten und Arbeiter auch für das Beitrittsgebiet festgeschrieben. Die Mitbestimmung im öffentlichen Sektor ist auch im Gegensatz zur Mitbestimmung in der privaten Wirtschaft ein bislang kaum beachtetes Feld der industrial relations-Forschung. Vor diesem Hintergrund hat diese Arbeit das Ziel, die Arbeitsbeziehungen und Mitbestimmung im öffentlichen Dienst darzustellen.
한국어
19세기 이래로 공법과 공법에 기초한 관료제를 근간으로 국가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독일에서의 공무원 노사관계는 국가업무가 지니는 공공성으로 인해 노사관계에 대한 상당한 제약이 가해지고 있다. 즉, 일반적 노사관계와는 달리 공무원의 단체교섭권과 단체행동권을 금지하고 있다. 이는 공무원의 사적이해관계에 대한 집단적 추구를 제도화된 영역으로 진입시킴으로써 국가 업무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도모하고 있기 때문이다. 독일은 또한 공무원성에 근거하여 공무원 노사관계는 이원적인 구조로 되어 있다. 즉, 제도화된 공식적 영역뿐만 아니라, 비제도화된 비공식적인 영역에서도 노사관계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직장평의회는 기관단위에서 공무원의 이해관계를 직접적으로 보장해 줄 수 있는 제도적 통로를 구축한 것이다. 즉, 민간부문에서 종업원평의회법(Betriebsverfassungfsgesetz)에 기초해 일반노동자들의 작업장참여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는 공동결정제도(Mitbestimmungssystem)를 직장평의회법(Personalvertretungsgesetz)을 통해 공무원에게 적용토록 했다. 이것은 국가기관 종사 공무원들의 직접 및 비밀선거를 통해 구성된 직장평의회에서 공무원들의 일반적 이해관계를 수렴하고, 기관장과 논의하여 결정하도록 하는 공무원의 직장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는 것이다.

목차

<국문초록>
 I. 서론
  1. 문제제기 및 연구목적
  2. 연구범위 및 방법
 II. 독일 공무원 노사관계의 특수성
  1. 독일에서 공무원 노사관계 제도형성의 특수성
  2. 독일에서 공무원성의 특수성
  3. 독일에서 공무원 노사관계의 이중성
 III. 독일의 이원적 공무원 노사관계
  1. 이원적 공무원 노사관계의 구조
  2. 산별노사관계기구로서 독일노총(DGB)과 독일공무원연맹(DBB)
  3. 사업장별노사관계기구로서 직장평의회
  4. 공무원 노사관계의 성과
 IV.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독일 공무원 노사관계 이원적 노사관계 공동결정제도 독일공무원연맹 독일노총 Arbeitsbeziehungen im öffentlichen Dienst Dualismus Mitbestimmung im öffentlichen Sektor Deutscher Beamtenbund Deutscher Gerwerkschaftsbund

저자

  • 정창화 [ Chang-Hwa Jung | 단국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독사회과학회 [Koreanisch-Deutsche Gesellschaft Fuer Sozialwissenschaften]
  • 설립연도
    1990
  • 분야
    사회과학>사회과학일반
  • 소개
    독일 또는 독일어권 국가에서 사회과학분야를 전공한 학자들이 독일을 중심으로하여 유럽지역을 한국과 비교연구하기 위한 전문 학술단체임. 한국과 독일학자간에 사회과학분야에서의 공동연구를 심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하여 양국간의 학술교류및 각종 정보를 상호교환하기 위한 모임으로 설립 됨.

간행물

  • 간행물명
    한독사회과학논총 [Zeitschrift der Koreanisch-Deutschen Gesellschaft für Sozialwissenschaften]
  • 간기
    계간
  • pISSN
    1229-537X
  • 수록기간
    199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5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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