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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윤리에서의 표절 문제와 표절 예방교육에 관한 연구
A Study on Plagiarism in Research Ethics and Education for Preventing Plagia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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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시민윤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시민윤리학회보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22집 2호 (2009.12)바로가기
  • 페이지
    pp.25-50
  • 저자
    최용성, 최병학, 윤소정, 양삼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8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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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Plagiarism is the appropriation another person’s ideas, processes, results, or words without giving appropriate credit. Self-plagiarism occurs when an author reuses portions of their previous writings in subsequent research papers. Plagiarism and self-plagiarism is not good for scientific progress and our academic community. But there is no clear criteria on what is considered plagiarism and self-plagiarism among research misconducts. Even experts disagree on counts as plagiarism and misconduct. Although there is some uncertainty about how the definition and types of plagiarism itself is applied, we must suggest definition and types of plagiarism which is widespread agreement in the scientific community. And we must know that self-plagiarism is much more prevalent than any other forms of scientific misconduct. So formal guidelines for avoiding self-plagiarism can supplement exiting policies and criteria on plagiarism. Plagiarism is quickly becoming part of our educational culture. Many students are turning to the internet for quick ‘cut and paste’ and do not know that they are plagiarizing. And those who do know are often unaware of the seriousness of the offense and its possible consequences. So we need education for preventing plagiarism. We also need online education and ethical writing.
한국어
표절은 다른 사람의 작업을 자신의 것으로 훔치는 것이다. 자기표절은 한 저자가 후속 연구에서 이전의 저작물의 부분들을 재활용할 때 일어난다. 표절과 자기표절은 과학적 발전에 해가 되며 우리의 학문적 공동체에 좋지 못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학계나 대학에서는 연구부정 행위 중에서 표절로 간주될 수 있는 것에 대해 명확한 기준이 없다. 심지어 명확한 경계에 있어서는 전문가와 대학들도 표절로 간주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불일치하고 있다. 비록 표절의 기준 그 자체가 적용됨에 있어서 어떤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있지만, 우리는 학문 공동체에서 광범위하게 합의할 수 있는 있는 표절의 기준을 제시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자기표절이 연구부정의 다른 어떤 형식보다 보다 만연되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자기표절을 피하기 위한 공식적인 규정이 표절에 대한 정책이나 기준에 대해 추가되어져야만 한다. 한편 표절 혹은 자기표절은 빨리 우리의 교육적 문화의 한부분이 되어가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 인터넷으로 ‘자르고 붙이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표절임을 모르고 있다. 알고 있는 이들도 종종 그러한 범죄의 심각성과 초래할 결과들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표절 예방을 위한 교육을 필요로 하며 또한 온라인을 통한 교육이나 윤리적 글쓰기 등을 필요로 한다. 결국 이 연구는 자기표절을 포함하는 표절에 대한 국내외의 규정 등을 비교 분석하고 교육현장에서의 문제점 진단 등을 통해 표절 예방 향상을 위한 논의에 기본 자료를 제공하고 표절예방교육을 보다 내실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하고자 한다.

목차

국문요약
 Ⅰ. 들어가며
 Ⅱ. 대학·학회의 연구윤리 규정과 표절규정의 불명확성
 Ⅲ. 교육현장에서의 표절예방 교육의 필요성과 제재·처벌 기준의 불명확성
 Ⅳ. 표절의 정의·유형·제재의 명확한 기준 정하기
 Ⅴ. 자기표절의 정의·유형을 명료화하고 확대하기
 Ⅵ. 표절예방교육을 위한 방향 모색
  1. 체계적인 표절예방교육의 관리 및 강화
  2. 온라인을 통한 표절적발시스템의 활용 및 표절예방교육의 강화
  3. 윤리적 글쓰기 교육의 내실화
 <참고문헌>
 

키워드

표절관련 규정 연구부정 행위 표절에 대한 명확한 기준 부재 자기표절의 정의와 유형 인터넷 표절 윤리적 글쓰기 온라인 교육 표절예방교육 words:Code about Plagiarism Research Misconducts No clear Criteria on What Is Considered Plagiarism Definition and Types of Self-Plagiarism Interent Plagiarism Ethical Writing Online Education Education for Preventing Plagiarism

저자

  • 최용성 [ Choi, Yong-Seong | 부산대학교 윤리교육과 강사 ] 제1저자
  • 최병학 [ Choi, Byung-Hak | 부산대학교 윤리교육과 강사 ] 공동저자
  • 윤소정 [ Yune, So-Jung | 부산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 연구교수 ] 공동저자
  • 양삼석 [ Ryang, Sam-Seok | 부산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 주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시민윤리학회 [THE KOREAN CIVIC ETHICS SOCIETY]
  • 설립연도
    1972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본 학회는 인문사회과학과 관련된 제반 학술연구 및 발표를 통한 회원상호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본 회의 설립취지를 달성하기 위하여 학술대회, 학회지 및 기타 간행물의 발간, 강연회의 개최, 본 회의 목적을 같이하는 여러 단체와의 결연, 기타 임원회의에서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을 시행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시민윤리학회보 [The Korean Civic Ethics Review]
  • 간기
    반년간
  • pISSN
    1738-6497
  • 수록기간
    1988~2016
  • 십진분류
    KDC 190 DDC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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